15여 년만에 다시 그란 투리스모
안녕하세요.
플3 시절 그란5로 입문
여차저차 해서 로지텍 장난감 입문 휠, 패달, 변속기와
국산 거치대를 구입해서 1년 여를 멀티로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현타(현실의 장벽을 깨닳음)가 와서
다 처분했더랬습니다.
그러다 최근
제네시스가 마그마 모델로 WEC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심장이 요동치는 순간
제 손엔 플스5 후로가 들려있고
그와 동시에 그란 투리스모 7 결제
요새 대세라는 DD베이스에 파나텍 휠
그리고 거치대까지
내친 김에 모니터 업글까지
이 모든 걸 혼자서 다 사서 설치하고
문제가 생기면 챗지피티와 의논하면서
결국 오늘에야 모든 플레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네요(변속기와 시스템이 충돌해서 고생함).
앞으로 종종 찾아봽겠습니다.
ㄷㄷㄷ
과거엔 조급함 때문에 충분히 즐기지 못했음을 반성하면서
일단 모든 라이선스 과제 금을 목표로
천천히 즐겨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