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우승이 진짜 어려운 서킷
모든 서킷 과제를 클린하게 끝낸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진짜 어려운 서킷이
바로 뉘르부르크링 서킷이 아닌가 합니다.
AI가 운전하는 차들이
폭탄으로 변신해 돌진해 오는 느낌
시도때도 없이 밟아대는 브레이크에
욕이 절로 터지면서
승질 나서 못해먹겠...
아직 로드카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본격 레이싱카로 달리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그래도 결국 해냈...
스케이프에서
뉘르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썸네일로 만드는 스킬도 획득
뿌듯하네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