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296 GT3 이거 개사기 아닌가요?
드뎌 메뉴 북 과제 중
World GT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GT3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언젠가는 해야 하니...
일단
Gr.4 차량과는 차원이 다른
GT3카가 주는 그 사운드와 치고 나가는 박력
그리고 휠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포스 피드백은
마치 금단의 열매와 같달까요.
이제 로드카는 어찌 모나...
각설하고
성능이 비슷한 GT3 차들과의 경쟁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은 페라리 296 GT3를 만나고선
사라져버렸습니다.
근데 얘 GT3카 맞나요?
가격도 넘사벽에 성능도 지리고 말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