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뉘르부르크링 24시 코스
메뉴 북 과제인 월드 GT 시리즈로
돈좀 벌까 해서
오전에 달렸습니다.
여기가 총
5개의 서킷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서킷마다 1위가 100,000
클린 보너스까지 하면 150,000
우승 보너스가 250,000이니까
최고 1,000,000을 벌 수가 있죠.
물론 클린 보너스 타기 무지 어렵쥬.
쨌든 돈도 벌고 코스도 익히고...
마지막 코스가
뉘르 24시 코스인데
잘 달리다
막판 결승선을 앞두고 그만
뉘르 북쪽 코스로 진입해버렸..ㅠㅜ
야간 레이싱이라는 상황이
익숙지 않은데다
북쪽 코스로 틈틈이 연습을 해서인가
나도 모르게 그만ㅠㅜ
습관이 무섭습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