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 이스 셀세타의 수해 『 2 』
두 번째 스크린 샷
기억을 잃고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아돌을 보살펴 준 여관아줌마
여관에서 아돌을 알아보고 돌아오면 자기한테 오라고 했는데 왜 안왔느냐는
말을 하며 한 남자가 다가옵니다
듀렌이라는 이 남자는 아돌이
들어가면 방향을 잃고 길을 헤메어 탈출하지 못한다고 여겨지는
지도상의 공백지대 셀세타의 수해에 들어갔다고 말하며
아돌이 가지고 돌아온 정보를 받기로 했던 정보통이네요
아돌은 듀렌에게 기억을 잃었다며
자신이 누구인지...듀렌도 모르겠다는 말을 합니다
이 때 광부한명이 큰일이라며 여관으로 뛰어 옵니다
마을 광산에서 마물이 나타났고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광부가 있다고 하네요
이 때부터 조작이 가능해집니다
광산입구에서 로문의 병사를 지휘하는 여성
여성의 정체는 이 번에 로문에서 새로 파견된 총독인 그리젤다 입니다
주둔군의 단장은 레오 라는 남자인거 같지만 병사 훈련때문에 자리를 비워서 총독이 집적 지휘를 하는군요
산초와 판자는 아직 남아있다는 광부 3명을 구하기 위해 광산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화면에 노이즈가...끼고
아돌 혼자 이상함을 느끼네요
빛의 구슬을 만지면
아돌의 잃어버린 기억의 단편을 볼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대사가 나오는데
남자 : 누나의 나이프를 검으로 막아내다니 놀랐어..
여자 : 짐승의 영역을 뚫고 온 그대가 놀랍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아마 셀세타의 수해에 들어갔을때 기억이 되살아 난거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게임내의 흩어진 아돌의 기억을 되살려야 될거 같네요
아돌도 사람들이 걱정이 되어 광산으로 들어갑니다
기억을 잃은 아돌이 걱정이 되어 따라 들어와 숏소드도 건내주는 듀렌
이스 7 부터 도입되었던 파티 시스템입니다
게임 곳곳에 있는 비석
이 비석을 통하여 다른 비석으로 워프가 가능한
게임내의 웨이포인트 입니다
이스 6 시스템의 주요 액션이었던 점프는 없습니다 =ㅅ=
안쪽에서 거대 마물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는 병사 산초와 판자
컷 인!
이스 셀세타의 수해의 첫 보스인데
이름도 알도보스네요 ㅋ
듀렌의 컷인
와그너 십장과 다른 광부 2명을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와그너는 안쪽에 날개가 달린 오래된 동상이 있는데 마물이 그 근처에는 얌전해 졌다는 말을 해서
아돌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와그너가 말한 날개달린 동상을 보러 가봅니다
유익인의 동상인거 같네요
아돌이 동상근처에 가자...아돌은 두통이 오고
두통과 함께
아돌..이렇게 되서 죄송합니다
거짓된 성역으로 돌아오라는 말이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