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 이스 셀세타의 수해 『 6 』
여섯 번째 스크린 샷
마을 수색대의 정보대로 고대의 땅굴로 들어가는 일행
역시 이 곳에 마을을 습격했던 가면쓴 사람들이 있군요
아돌이 이 들을 쓰러트리자...가면이 사라집니다
사라진 가면 안에 있던 얼굴은 역시 실종된 마을주민들
아직 실종된 렘노스를 만나지 못했기에
안쪽으로 더 들어가기로 합니다
처음 얻는 아티팩트군요
착용하면 소인이 되어버려서 그 동안 가지 못했던 작은 통로로 진행이 가능해집니다
막혀있던 문을 열자..렘노스의 연주가 들려옵니다
역시...이 남자는 렘노스
마물을 소환하는 렘노스
마물을 쓰러트린 후..가면을 벗길려고 하는데
갑자기 마법진에서 여자가 등장합니다
가면의 힘을 충분히 파악했다며..실험은 성공이라고 말하는 의문의 여성
자신을 바미 라고 소개하는 이 여자는
어둠의 힘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마도사입니다
가면을 벗은 렘노스...
초점이 없는 눈을 보니 아직 조종당하고 있나 봅니다
바미는 가면은 자신의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가면을 받아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가면은 사람의 힘을 더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고 하네요
아무리 가면때문에 힘이 늘었어도 싸움도 할 줄 모르는 렘노스가 다른 가면착용자들보다 강해진게
의아하다는 카나의 질문에
렘노스가 지금까지 쌍둥이 누나인 카나는 노력을 하는데 자신의 천재적인 힘이 상처를 주지 않을까 해서
자신의 강함을 숨겨왔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렘노스를 데리고 사라지는 바미
다시 코모도로 돌아가 아사드에게 모든 상황을 이야기하면,
아사드는 렘노스의 재능을 이미 알고있었다고 하네요
어쨋든 코모도 마을주민의 실종사건은 해결 하고
2주전 아돌이 코모도 마을을 떠나 향했다는 수해의 또 다른 마을에 대해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