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세타의 수해 입문자분들을 위한 조언서
1. 플래시 가드와 플래시 무브 타이밍에 익숙해지지 않으시다면 이 게임은 그저 가드와 X버튼만 누르는 노잼게임이 됩니다.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래시 가드와 무브를 반드시 익히시고, 각 몹마다 데미지 다른 타이밍에 익숙해지시다 보면 확연히 게임이 달라집니다.
2. 몇몇 필드몹과 대다수의 보스몹들은 스턴 게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이지과 전부차면 모든속성 공격이 유효속성이 되면서 타격이 SP가 회복됩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스턴게이지를 1~2타 직전까지 채우신후 플래시 가드 이후 Ex 스킬을 시전하여 기절상태 + 플래시 가드 풀크리 를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3. 셀세타의 수해는 최고난이도인 나이트메어를 기준으로 이스 이터널1,2 를 제외하고 이스 시리즈중 가장 어려운 게임에 속합니다.
2~3번 맞으면 죽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심지어 가드를 띄운다고해도 데미지 감소율이 난이도가 높을수록 적기때문에 잘못하면 억 하고 죽는 경우가 다반사로 많습니다.
4. 첫번째 보스를 깨시고 2번째 마을로 가실때 2 마을중 한곳으로 먼저 가실수 있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힘듭니다.
수해에 돌입하시고 몇몇 몬스터들은 패스하시면서 가야할 정도이니 반드시 데미지가 들어가는걸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5. 이스7 과는 다르게 던전 구조가 던전 - 던전보스 - 던전 속의 던전 - 던전보스 로 진행됩니다. 이 구조가 초반 이후로는 나타나지 않는데, 초반에 이런 던전 형식 구조이다
보니 스킬도 적고 HP도 낮은 상태인 초반에 상당히 피곤해지는 편입니다. 초반만 고생한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6. 초반이나 중반쯤에 돌로 막혀서 어떻게든 갈 수없는 곳이 나오는데, 후반부 수왕의팔찌 라는 아이템을 획득해야만 갈 수 있는곳이 있습니다.
막혀서 당황하지마시고 다른곳에 이벤트를 보시면 다시 갈 수 있는 구조이니 지도를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못간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7. 스토리를 진행하시다보면 상자형 몬스터가 나오는데, 미리 구별하는 방법은 미니맵에 상자로 표시되는것만 상자이고 나머진 전부 페이크 입니다.
8. 타임어택의 경우 게임을 클리어 이후 2회차 데이터에서 아돌의 기억 목록에 가시면 타임어택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소모 아이템과 레벨을 빼고, 들어가기 직전의 스킬셋팅 + 아이템 셋팅을 따라갑니다. 심지어 최후반에 얻을수 있는 각종 능력치+스텟 업그레이드도 영향을 받으니
타임어택은 솔직히 말해서 가장 별로인 컨텐츠가 되어버렸습니다.
9. 가드이후 가드 연타로 추가 SP + Ex 게이지 회복이 가능하며, 무브 이후로 짧은 시간동안 무적판정을 받습니다. 다음 플래시 무브 판정보다 무적시간이 더 길기때문에
무브 발동하시고 충격파나 데미지를 입히는 이펙트 위에서 일정 타이밍 이후 다시 무브를 하시면 일정 시간 3~4번 더 플래시 무브를 할 수 있습니다.
10. 지도나 소재는 최종보스 클리어 직전까지 끌고 가셨다가, 마지막에 수해 일주를 도시면 됩니다. 거의 모든곳을 다시 갈 수 있으니, 상자 트로피도 어느정도는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PS. 추가로 알 고 싶으신분들은 덧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한 최대한 답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