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곤 거의 8개월째 하고 있네요. 요즘은 꼼수로 호드잡는 게 꿀잼
엘든링 출시 전까지 저는 PS5로 거의 데이즈 곤만 하고 있네요.
파 크라이6도 사서 해봤지만 뭔가 맹숭맹숭하고 데스루프는 완전히 취향이 안 맞고 말이죠.
요즘은 호드 하나 하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깨보고 있느데 정말 재미있네요. 물론 정석으로도 다 깨봤죠.
심심하시면 한 번 꼼수로도 깨보세요.
아 정말 처음할 때 호드 몰려다니며 내는 소리만 들어도 깜짝 놀래던 그때가 그립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