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는 했는데 2회차 까지만 하고 접습니다.
1회차 베네틱트 루트로 엔딩.
2회차는 진엔딩 루트로 끝냈네요.
3회차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로젤로젤 징징거리는 프레데리카도 보기 싫고, 나라를 통째로 사이비 종교에 바친다는 롤레기도 짜증나서리.. -_-
그래서 결국 코델리아랑 도둑놈 부녀는 동료로 못 얻었네요.
3회차 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RPG모드.
당최 왜 있는 건지 짜증나는 모드인 듯요 시간만 잡아 먹고.
특히 몇몇 스토리상 긴급 상황에서도 RPG모드 나오면서 점검 어쩌고 이러는데 짜증이 확. (왕궁 함락되고 왕이랑 가족 생사가 불분명한데 RPG 모드로 정원 탐색하고 있는 어이없음이란.. -_-)
암튼 전투 자체는 꽤 재미있게 했는데..
옥토패스에 이어 이번에도 스토리가 -_-;;;;;;
이 회사는 시나리오 작가 좀 교체해야 할 듯.
게시판에서 좋은 정보,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