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3시간 플레이 초반 소감입니다.
저는 일단 페이트 시리즈 설정을 좋아해서 애니나 게임은 어느 정도 다 플레이 하거나 완결까지 보았습니다.
스위치와 플5, pc중 고민하다 스위치가 너무 땡겼지만 트레일러 및 플레이 화면을 보니 30프레임에서도 출렁 거리는거 같아
플5로 디럭스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플레이 하면서 이전 엑스텔라 시리즈랑 시스템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엑스텔라는 무쌍 이라는 반면 이 렘넌트는 무쌍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느낌입니다
일대 다의 전투는 있지만 무쌍 만큼의 적 수는 아니며, 보스전 또한 따로 있기에 나름 보스전 하는 맛이 있네요.
스토리는 애니 느낌 정도의 몰입감도 있고 연출 컷씬도 아주 좋습니다.
진짜 페이트 신작 애니 보는 느낌입니다. (유포테이블 정도의 작화는 아닙니다)
그리고 제법 세계관 설명을 기본적으로 해주기에 페이트 설정을 모르시는 입문자 분들도 스토리 보시면서 하시면
세계관 이해 하기가 쉽습니다.( 자료에 잡기장으로 추가 설명도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공명절기 스킬과 협력기 연출이 화려해서 "처음에는" 보는 맛이 있습니다.
전투는 세이버로 플레이시에 스피디하고 콤보 때리는 화려한 맛이 있고 주인공 이오리로 플레이시
형을 바꾸며 강하게, 또는 스피디하게 베는 맛이 있습니다 (타격감은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
아직 여러 캐릭터를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각 자의 매력이 넘쳐보입니다.
이번 미야모토 무사시는 정말 매력이 있네요 그리고 아직 세이버의 진명을 알지 못해서
누구의 영령인지는 모르지만 나름 알아가는 맛도 있네요 대화에서 추리 하며 대충 유추 가능 할듯 하지만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번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는 페이트 팬이시라면 필구 타이틀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고 싶지만 페이트 세계관을 몰라서 구입 망설이는 입문자 분들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토리 하며 세계관 설명도 나오고 자료에 잡기장에 각각 설명들이 많으니
입문 난이도도 개인적으로 거의 없다 봅니다.
마지막으로 게임 난이도는 보통으로 플레이 중인데 저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게 하고있습니다.
회복템은 돈으로 사면되고 전투하다 중간중간 계속 꺼내 먹을수 있습니다.
물약 전사를 하신다면 플레이도 쉽게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