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플탐 86시간동안 달려본 겜이군요. 첨엔 정선생과 도로테아 앤딩나와서 벙쪘는데, 2회차에서 조금 다른루트로 가볼까 하니 이오리가 미친 이오리가 되는 스토리가 두근두근하게 하더군요! (근데 앤딩들이 죄다 똥싸다 끊은 느낌이라 실망) 그리고 카야 너무 귀여웠습니다. 시즌패스 언제기다려... 다음은 사이버빵꾸나 스파이더맨2에서 서식할듯! 횡설수설한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