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이 안 나와서 그냥 산 하나를 싹 깎아버리고 집 지었습니다. 꿈섬 가서 집 재료 파밍 하고 짓고 또 파밍 하고 또 짓고 반복했어요. 아직 갈 길이 먼데, 25번 도로도 복구해봤습니다. 아래에 지하철 출입구 같이 생긴 곳은 내부를 어떻게 건들어야 할지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이수재 집 옆에 왜 뜬금없이 유치원이 있는 걸까요? 일단 집 자체는 복구 했습니다. 인게임에는 없던 곳이라 여기도 어떻게 할지 좀 고민해봐야겠어요. 블루시티가 생각보다 엄청 넓었네요... 뭔가를 다 했다고 생각하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