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킹 제로 사운드에디션 6시간 소감
제로덕분에 진심 올만에 글쓰네요.
애니송 에디션 예구하고 아침 7시에 바로 다운받아 플레이 하였습니다.
워낙 아재라 드볼겜 패미콤시절부터 여러가지 즐겼습니다.
근데 나이가 드니 드래곤볼 파이터즈는 사놓고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글픽이랑 원작 재현에 혹해서 해보려해도 콤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ㅠㅠ
각설하고 이번 스파킹 제로 정말 물건입니다.
파이터즈를 능가하는 원작재현에 최고의 그래픽으로 기존 스파킹 시리즈를 녹여냈네요.
확실히 간파나 카운터 회피타이밍은 요즘겜 패링수준으로 어려워졌지만
스파킹 전투의 감성으로 눈이 즐겁네요.
에피소드 초반 베지터 원숭이만 넘어가면 지렌까지 무난히 즐기실수 있습니다.
저는 스파킹모드로 붙어서 연타만 넣다가 얼티밋 쓰는 형식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스토리모드는 다른분들 말씀처럼 그냥 가볍게 즐기라고 넣어논듯 합니다.
그리고 저는 z팬인데 슈퍼쪽에 많이 치중된 느낌. gt는 없고요.
그대신 캐릭터 기술이나 코스츔등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써줘서 정말 드래곤볼 다운 게임입니다.
필살기 연출은 나루토 귀멸의칼날 안부럽게 역대급으로 화려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돈이 안아깝네요.
제가 느낀점 간추리면
장점.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넘치는 필살기 연출.
초반부터 많은 사용가능 캐릭터와 쉬운 해금.
기존 스파킹 시리즈의 전투 조작법 답사.
간략 스토리모드. 스토리모드에 예전처럼 많은시간 투자 안해도 됨.
그나마 쉬운 조작법.
단점.
com난이도 조절 실패. 한번 뒤에서 맞기 시작하면 패드 던지고 싶음.
스토리 모드 캐릭 세분화. 8명 스토리 다해야하는데 귀찮음.
온라인 매치나 로컬2인시 배경 정신과 시간의방 고정. 컴까기는 맵자유.
방어 회피 반격 누르는 타이밍 극악.
대충 요정도 입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망설이지 말고 지르세요.ㅋㅋ
이상 40대 드볼팬이 느낀 소감 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나메크성 드래곤볼 모으는법 아시는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