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플레이하고 느낀 소감?
일정이 있어서 장시간 플레이하진 못했지만,
게임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에 대해 적어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후기로 여러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장점]
1. 그래픽 : 드래곤볼 파이터 급의 멋진 그래픽!!
2. 캐릭터 : 다수의 캐릭터 그리고 앞으로 추가될 캐릭터들도 +ㅅ+
3. IF 스토리 : 스파킹 시리즈의 매력은 IF 스토리가 아닐까 싶어요.
4. 화려한 궁극기 : 애니 그 이상의 연출력
[단점]
1. 회피기 : 콤보에 한번 걸려들면 답이 없을 정도
=> 나루티밋 스톰 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회피할 수 있는(*제한)
=> 시스템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 화려한 궁극기 : 장점이자 단점은.. 좀 빠르게 진행하고 싶은데 궁극기를 사용하면 그만큼 시간 소모가..
3. 난이도 조절 및 패널티 : 에피소드 모드에서 난이도 조절시 받는 패널티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4. 스파킹 : 한번에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다보니, 스토리 모드를 사용해서 클리어.. 단조로움이 있네요;
HP 한줄 정도 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게 조절이 되면 어떨까?? 싶네요;
5. 구매 장비 스토리 모드 미적용
2~5번의 경우 게임 옵션을 통해 조절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네요.
난이도 조절이 안된다면 구매한 장비(아이템)을 장착하여 즐길 수 있게라도 해주면
게임의 난이도를 장비빨로 내릴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
2~5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1. 회피기가 좀 선택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뒤 돌려진 상태로 콤보를 맞으면 정신을 못차릴 정도거든요;;;;;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처럼 분신술 4회 제한(시간 지나면 다시 생기지만..)
또는 드래곤볼 파이터 마냥 1회 한정으로 손쉽게 탈출할 수 있게 해줬으면.. 이랄까요?
다음주말부터 신나게 달릴 수 있을 거 같긴한데,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느낀
스파킹 시리즈(네오, 메테오)를 즐겼던 유저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