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오늘 카페 메모리얼 갔다왔어
오늘 연차 쓰고 희귀병 추정 진단 받은거
아떻게 처리할지 병원가서 상담하고
바로 카페 메모리얼 갔어
근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주변 구경하는데 치이카와샵은 당연하고
웬일인지 모펀 스토어랑 코토부키야 쪽에도
줄이 어마어마하게 서있길래
대체 뭔 일인가 싶었음ㄷㄷ 즐 엄청 길더라
암튼 시간 맞춰서 입장해서
이것저것 미리 정해놓은 메뉴들 시켰는데
실수로 햄버거 두개로 주문 들어감
음식류 한개씩만 시키려고 했는데 내가 뭘 잘못눌렀는지
계산하고 보니 버거 2개 들어가서
그 돈이면 디저트를 하나 더 주문했지! 으아아 거렸음
피자는 잘 안잘려서 먹기 어려웠고
버거는 예상한대로 그냥 먹기 어려워서
절반은 칼로 썰어먹고 절반은 그냥 분리해서 먹었음
아로프라 쿠키 없어진건 너무 아쉽더라
후부키랑 키리노 프린팅 라떼 시켜서 마셨는데
초코 라떼의 초코가 엄청나게 꾸덕하고 달콤한 초콜릿으로 만들어서
어마어마하게 달았어
다 마시긴 했지만 그냥 다음에 시켜먹는다면 다른거 시켜야겠더라
너무 달았어
그리고 앞에 가챠에서
히나 미니 스탠드 아크릴이랑
나기사 키링 뽑고
용인 민속촌 가서 놀다가 아까 집 들어옴
으아... 2만보 걸었다
내일은 친구 생일파티 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