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펀딩. Enjoy Legacy 게임 프로젝트
[ Enjoy Legacy <엔조이 레거시>게임 프로젝트 + ESP 솔루션 ]
게임 소개
3D 플랫폼 장르(유니티엔진 개발+클로드 코드)
[Enjoy Legacy 개발일지]잊힌 기억을 깨우는 로봇, 그 여덟 달의 기록(2026.1~8)
수 많은 이스터 에그를 찾아보세요!
2097년 서울. 수십억 명의 삶을 미래 인류에게 전달하기 위한 인류 최초의 디지털 기억보존 AI 프로젝트. 그러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창시자 제레미러더퍼드(김혜준)는 의문의 사고로 깊은 코마에 빠진다. 플레이어 [0035] 로봇은 그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 흩어진 기억을찾아 그를 깨워야 한다.
프롤로그 | 질문 하나에서 시작했다
"시간이 멈춘 세계를 플레이어가 몸으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시간 정지가 스킬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 세계에 머무는 경험 자체가게임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답이 의식이 멈춘 사람의 머릿속이었습니다. 코마 상태의 의식이라면 시간이 멈춰 있는 것이 설정이 아니라 필연이 되니까요.여기에 '수십억 명의 기억을 보존하는 프로젝트'라는무게를 얹으면서, 이 게임은 기억을 구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멈춘듯한 그의 의식에 세계는 사람, 물건, 자동차, 건물, 파편들이공중에 떠 있고 0035가
부딪히면 사라지거나 소멸하는 등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느낌을 살리려 구현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1~2월 | 세계관과비주얼의 뼈대
의식에 세계관이기에 여러 혼재되는 콘셉트와 오브젝트 활용이 가능한 기획을 최종 결정.
SF + 스팀펑크의 결을 고르다
스팀펑크 안에서도 디젤펑크, 클락펑크, 아케인펑크를하나씩 비교했습니다. 기어와 태엽으로 '시간'을 시각화할 수 있는 클락펑크 감성을 중심으로 정했습니다.2097년의 첨단 기억 기술이 태엽과 증기의 질감으로 보인다는 대비가 이 게임의 개성이 되길 바랐습니다.
이스터 에그
Claude API로 주제가 제한된 NPC 대화를 실험했습니다.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살아 있는 대화를 만들고, 기억 속곳곳에 숨은 이스터 에그를 찾는 재미를 더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8월 | 정리하고내다보기
성능과 확장성
PS5까지 내다보고 저폴리 충돌 프록시 메시 워크플로를 정리했고, 레벨을 자동으로 조립하는모듈화 시스템 설계안도 만들었습니다.
에필로그 | 다음 기억을 찾아서
남은 과제는 '시간 정지' 체감요소의 셰이더 및 스크립트 구현, 레벨 모듈화 시스템 구현, 그리고스토리 세부 설정 확정입니다.
돌아보면 기술 문제의 대부분은 결국 '시간'과 '기억'이라는 주제를어떻게 구현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무채색 세계에 색이 돌아오는 셰이더도, 되감기로 표현한 죽음도, 얼어붙은 오브젝트도 전부 같은 질문에서나왔습니다. 제레미 러더퍼드를 깨우는 여정은 이제 막 시작입니다.
활용 3D 에셋
선물 구성
2027년 8월 1일 Steam 얼리엑세스 게임 런칭(PC)
시점에 후원자분들에게 이메일로
"후원자님의 3D 데이터(인간형, 중형 로봇, 전함(우주선)는 스테이지 7에 배치되었습니다."
스테이지 1~8 섹터 안내 예정
3D 데이터(인간형, 중형 로봇, 전함(우주선)는 포즈를 취한 형태의 모델링으로 스테이지에 랜덤 배치될 예정입니다. 색상바레이션으로 상세 페이지의 색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크로노 시냅스 아이템을 구매한 후원자님은 계정 로그인시 인게임 화면에 기능 구현 버튼 활성화(플레이어 캐릭터가 지면에 닿아있는 상태에서 크로노 시냅스 아이템을 캐릭터 정면에 영구 배치 할 수 있습니다.위치 변경을 위해 다시 획득이 가능하지만 배치 후 24시간이 지나면고정됩니다.)
일반 유저는 게임을 플레이하여 엔딩까지 모든 이스터 에그를 찾으며 클리어해야만 크로노 시냅스 1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스페셜리스트 에디션 ] [ 옵티머스프라임 에디션 ]
후원자님은 로그인 시 1개+ 플레이엔딩 1개 = 총 2개입니다.
3D 데이터 인간형 참고
3D 데이터 중형 로봇 참고
3D 데이터 전함(우주선) 참고
(대형은 1개 배치, 소형은 2개로 배치 예정)
크로노 시냅스 아이템 참고
크로노 시냅스는 고정 배치되는 순간부터 해당 위치에서 다른 유저도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크로노 시냅스가 쌓일수록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희로애락의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인게임에서 3D 데이터를 1개 선택할 수 있게 제작)
게임에서 중요한 아이템이기에 개발과정에서 디자인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음성 유산에 대한 규범]
기본 규범은 온라인상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건전한 소통 문화를 유지하기 위한 행동 지침을 의미합니다.
예의범절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기본적인 생활 규범입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정보, 욕설, 비방, 광고, 선정적인 음성 데이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ESP예시]
인게임 스테이지에 랜덤으로 스폰되며 해당위치에 다가가면 활성화됩니다.
ESP 오픈버튼을 클릭 시 홈페이지로 연동되어 인터넷 창이 열립니다.
해당 상품은 제한된 1시간 이내에 결제해야 구매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초과되면 다음 스폰 위치를 찾아야다시 구매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2027년 8월 1일은 자체 제작한 한정판 후드티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스터에그는 인게임에서 수집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도열람이 가능합니다.
이스터 에그 중 일부
[ESP 솔루션]
하기 알고리즘 공식은 특허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게임과 접목하여 ESP 특허 솔루션을 직접 실현시키고그 바탕을 활용하여 글로벌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의 혁신!
【발명의 배경이 되는 기술】
정보기술의 비약적 발전에 힘입어, 최근 전자상 상거래의 수요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온라인 판매 방법이 나오고 있다.하지만,그동안의 가격 가치 체계의 본질적 구조는 추가적인 매출이 존재하지 않는 구조로,이러한트렌드는 변화되지 않고 있다.지금의 고정적인 판매 방식은 현재 존재하는 기업들이 스스로 정한 방식으로서,기업 성장의 가속화를 위한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이와는 다른 새로운 판매 방식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코인이나 주식과 같은 변동성을 이용한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일반 상품 판매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기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나,기존 기업들의경우,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이용하여,수요가적은 물품들의 경우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였고,그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에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발명의 효과】
본 발명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물건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서 기존의 판매 방식에서는 없는 새로운 매출의 볼륨을 창출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고 그 이익들은 기업의 성장 속도 및 사회 환원과 기부를 할 수 있다.
[슬로건] ESP는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고정 비율로 유니세프에 기부합니다.
절대성 시간과 상대성 가치의 동기화
어머니를 하늘로 떠나보낸 후, 저는 오랜 시간 슬픔과 그리움 속에서인간의 죽음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언젠가 떠날 수밖에 없다면, 나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이 질문을 수천 번 되새기며, 지난 17년의 시간을 오롯이 이 고민에 바쳤습니다.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류는 태어난 순간부터 파란 하늘의 틀 안에서 살아갑니다. 누구에게나똑같이 흐르는 절대적 시간, 그리고 그 시간과 노동의 가치를 교환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화폐라는관념. 우리는 이 틀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아인슈타인이 보여주었듯시간조차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입니다. 시간의 단위도, 화폐의형태도 처음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필요에 의해 창조하고, 시대에 맞게 계속 바꿔온 약속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렇기에, 새로운 방식이 끊임없이 창조되어야만 그 틀은낡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화폐가 조개껍데기에서 주화로,지폐로, 디지털로 진화해온 것처럼, 거래의 방식또한 지금에 머물 이유가 없습니다.
10년에 걸친 물음 끝에 다다른 답이 '판매 방식의 혁신'이었습니다. 지금의상품은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집니다. 출시되는 순간부터 할인과 재고 처리로 밀려나는 것이 현시대유통의 숙명입니다. 저는 유연한 사고를 통해 반대의 개념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ESP는 시간과 상대성, 수요와공급, 이벤트와 시스템이 함께 작동하여 상품의 가치가 고정되지 않고 유동적으로 형성되는 판매 방식입니다. 저는 이를 '절대성 시간과 상대성 가치의 동기화'라 부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는 절대적 시간 위에서, 상품의 가치는 그 순간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 상대적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매는 미술품, 골동품 같은 특별한 물건들만의 영역이었지만, 저는 이 원리를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ESP 특허 알고리즘솔루션을 개발해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기존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르기에,지금 이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매출을 창조해 냅니다.
본질적 특이점 Essential Singular Point
방식이 바뀌면 새로운 흐름이 생기고, 흐름은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며, 성장은 더 큰 나눔으로 확장됩니다. 매출이 커질수록 기부도 커지고, 그렇게 늘어난 기부는 우리 사회의 오랜 숙제인 빈부의 격차를 실질적으로 줄여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제 인생의 목표는 노벨 경제학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