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T 를 장기투자 했다면? (채권 등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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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까워져서 일까. 괜히 자산배분이 생각나는 한가위.
과거 미국장기채로 관련 핫했던, TLT 가 생각나서 들어가보았는데..
<사진> TLT 차트. 2020년에 미국기준금리 내리면서 좀 오르더니..(COVID-19)
7년간 계속하락은 정말 처참하다...
몇개월더 있으면 하락8년차! (2020 ~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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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안하고 빅테크 위주 몰빵했던, 과거의 나,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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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금리가 쉽게 내려갈 환경은 아니고 장기간 계속 유지(+상승)될거 같긴 한데
그치만 그치만
장기적으로는 채권을 조금씩 분할매수 해나가야 할거같달까.
AI사이클이 10년-20년 넘게 가면 좋겠지만, 중간에 부러질수도 있달까.
<사진> Grok AI 조회. 고금리환경에 주가가 좋았던 사이클 예시
<사진> 요즘 자주 회자되는 철도 사이클 (영국, 미국) 기간 확인차
<사진> 미디어에선 이란전쟁과 우러전쟁으로 지구망하는 소리가 나오지만, 나스닥100(QQQ)은 전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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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당장 채권사자" 같은 느낌은 아니고.
내년 주가반등 이후 언젠가부터는 (2027 하반기? 그 이후?)
(내년은 미디어에서 말하는 "통계적으로 주가가 잘오르는 미_대통령3년차 해" 감안)
DC계좌(퇴직연금)에서 안전자산30%에 채워둔 혼합형 (삼전하닉채권ETF 같은 부류)을,
순수채권형으로 조금씩 이동 (DCA) 시키는 방법으로
채권비중 늘리는 대응으로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