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폰트가 너무 맘에 안들어거 슬리브를 씌울까 고민하다가 원래 씌우려던 고오급 슬리브는 재끼고 그냥 일반 팝콘 블랙 슬리브를 이용했습니다 모임에서.한번 돌려보려고 가져갔는데 아무도 안해보셨다고 해서 룰 설명과 플레이를 같이진행했습니다 글자가 많는 카드는 뚫어지게 보면서 고생 좀 했네요 카드들이 미묘하게 벨런스가 너프되거나 버프된 카드들이 보이네요 아무튼.오랜만에 재밌었습니다 최대한 힘을 빼고 했지만 경험자라서 이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