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길가의 후지이 아마 30대 후반~40대 초반 쯤의 주인공 후지이를 주변 사람들이 지켜보며 나름의 깨달음(?)을 얻는 소소한 일상물 입니다 무뚝뚝하고, 자기를 잘 드러내진 않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는주인공 후지이를 보며 비슷한 나잇대의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인데 삼삼하게 재밌는 편이네요 정답을 주는 만화라기 보단 매일, 휴일 처럼 잔잔한 통찰을 불러일으키는 만화라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