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개한 염황열파의 진정한 형태.
염황열파 - 초염쌍멸열격파
염황열파의 진정한 형태로
염황열파의 통상 형태가 저출력이라면
이 쪽은 '업염'의 출력을 40~50% 정도 올린 상태에서 전개하는 초고화력+장거리 대응에 특화된 강화형 염황열파라고 할 수 있다.
시전시 '업염의 영역'이 트리아나 주변 약 20m 정도의 넓이로 생성되고, 이 영역에서는 화염 마법의 출력이 극도로 증가하여
트리아나 본인의 진정한 '불꽃'이라고 할 수 있는 업염의 해방률이 증가하게 된다.
이 때 염황열파도 초염쌍멸열격파 형태로 강화되어 기존의 염황열파에 추가적으로 '업염'의 열파가 합쳐져 융화된 이중의 화염 공격이 발생하여
적을 사정없이 불태우다 못해 재도 남지 않게 소각시켜버리는 어마어마한 수준의 초고화력의 공격력을 자랑한다.
물론 트리아나가 이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트리아나의 '분노'를 이끌어 냈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웬만해서는 보기 드문 기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