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나의 준 진심 상태, '억제 해방화'
홍련의 대퇴보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의 트리아나의 준(準) 진심 상태, '억제 해방화'
이 폼은 트리아나 본인이 홍련의 대퇴보를 사용하지 않고 맨손 격투와 화염 마법에 치중한 스펙업 형태의 모습.
덕분에 비교적 옛적의 밝은 붉은 색의 머리카락으로 머리카락의 색이 바뀌었고.
겉으로는 달라진 게 없어보이지만 내부는 엄청난 수준으로 마력이 폭증하다 못해 넘쳐 흐르기 직전의 준 오버플로우 상태에 돌입했다.
그러나 성격적으로는 폭주 폼이 아니라 엄연히 '진심' 상태로 들어가기 전의 예열 상태에 가까운 것이기에
스펙은 통상의 트리아나보다 3~4배 정도 더 강해진 상태이면서도, 통상적인 트리아나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말 그대로 자신에게 걸려있던 제약을 다 풀어낸 억제 해방을 한 상태이기에 사실상 자신의 형태 중에선 심플하지만 강력함의 정도는 통상의 본인(트리아나)와 다르다는 것이 트리아나 본인의 언급이다.
복장의 경우 진심 상태에서 입는 마력 강화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는데, 억제 해방화 상태에선 사실상 진심 상태보다 살짝 출력이 낮은 상태라고는 하지만 거의 모든 능력을 발휘하는 데에 문제가 없는 모습으로 강화되어 있다는 점이 큰 차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