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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날씨의 아이는 되게 오타쿠용(?)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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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의 이름은도 상당히 덕후냄새가 많이 난다고는 생각해요. 아무리 대중화가 되어도 대중은 일단 애니메이션 하면 오타쿠문화라고 생각하는듯.
間桐慎二 | (IP보기클릭)211.194.***.*** | 19.1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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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다 그런느낌이 납니다 너의이름은은 힐링치유판타지였다면 날씨의아이는 감독이 처음으로 사회비판+느와르+드라마+멜로가 가미된 퓨전 판타지라고 생각해요 둘다 일본에서 쌍천만 기록했고 둘다 똑같이 팬아트,팬픽,후일담이 나올정도이죠 물론 덕후느낌이 나도 신카이 감독의 만든 장르도 유니버스 시리즈처럼 될수있다는 사례로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고바우 | (IP보기클릭)221.164.***.*** | 19.11.1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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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입니다만 동감합니다...,,,ㅎㅎ 너의 이름은보다 날싸의 아이가 훨씬 재밌었음 신주쿠 도심에서 산적이 있어서 카부키쵸 뒷거리나 바닐라 선전 자동차 같은데 너무 익숙했는데...그런 도쿄의 시궁창같은 부분을 안 숨기고 드러내는 부분이 놀랍고 좋았습니다
未来 | (IP보기클릭)60.138.***.*** | 19.11.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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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 보면 아직은 등장안했지만 조만간 등장할듯하기도...
풍사 | (IP보기클릭)223.62.***.*** | 19.11.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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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의 이름은도 상당히 덕후냄새가 많이 난다고는 생각해요. 아무리 대중화가 되어도 대중은 일단 애니메이션 하면 오타쿠문화라고 생각하는듯.

間桐慎二 | (IP보기클릭)211.194.***.*** | 19.1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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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 보면 아직은 등장안했지만 조만간 등장할듯하기도...

풍사 | (IP보기클릭)223.62.***.*** | 19.11.09 12:14

일단은 인싸들이 보는 영화에 가깝습니다. 성우 캐스팅도 배우들 비중이 더 늘었고요. 다만 연식이 좀 된 오타쿠들은 너의 이름은보다 받아들이기 쉬운 모양임. 너의 이름은은 너무 인싸스러워서 현지 덕후들한텐 거의 증오의 대상이었거든요. 뭔가 2000년대 미연시에 가깝다는 분석도 나오고요.

르윈 데이비스 | (IP보기클릭)14.138.***.*** | 19.11.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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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윈 데이비스

젊은이입니다만 동감합니다...,,,ㅎㅎ 너의 이름은보다 날싸의 아이가 훨씬 재밌었음 신주쿠 도심에서 산적이 있어서 카부키쵸 뒷거리나 바닐라 선전 자동차 같은데 너무 익숙했는데...그런 도쿄의 시궁창같은 부분을 안 숨기고 드러내는 부분이 놀랍고 좋았습니다

未来 | (IP보기클릭)60.138.***.*** | 19.11.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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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다 그런느낌이 납니다 너의이름은은 힐링치유판타지였다면 날씨의아이는 감독이 처음으로 사회비판+느와르+드라마+멜로가 가미된 퓨전 판타지라고 생각해요 둘다 일본에서 쌍천만 기록했고 둘다 똑같이 팬아트,팬픽,후일담이 나올정도이죠 물론 덕후느낌이 나도 신카이 감독의 만든 장르도 유니버스 시리즈처럼 될수있다는 사례로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고바우 | (IP보기클릭)221.164.***.*** | 19.11.10 20:04

오죽하면 웃대에서도 이거 올라왔는데 씹덕들용이라고 하던데 ㅋㅋ

피르피아인그람 | (IP보기클릭)123.215.***.*** | 19.11.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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