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 진짜 마지막 스토리
지난 이야기 : 마나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끝없는 대륙을 찾던 레스나가 드디어 여정끝에 동료들과 끝없는 대륙(황금성)을 찾아내고 마나고갈을 해결함
레스나가 끝없는 대륙을 목표로 한것도, 찾아낸것도 결국 자스키아(스승님)의 계획의 일부였음
이전에도 나온 설정이지만 파르메족은 옛적에 연금술로 부흥했다 멸망한 종족
이번에 더 자세한 사정이 나오는데
수많은 붉은 혜성의 공격을 받았다고 함
그걸 막기위해 만든게 9위인이지만 결국 너무 많아서 막지못하고 멸망, 소수의 파르메족이 콜드슬립해서 지금에 이르른것
그리고 현 인류를 발견하고, 이들은 자기들처럼 멸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관리'하고 앞으로를 계획하게됨
레스나를 구세주로 키워낸것도 그 계획의 일부
하지만 레스나는 '관리'를 절대 인정못해서 싸우고 결국 인정받게됨
그리고 밝혀지기를
레스나는 자스키아와 아우구스트의 친딸인 순혈 파르메족
계획때문에 낳은건 아니고
낳은뒤에 계획에 쓰기로 한것
뭐 암튼 우리계획 안받아들일거면 어쩔거냐 하여
레스나는 붉은 혜성을 흰 혜성으로 다시 바꿀수는 없을지 연구해보겠다 함
그래서 자스키아가 연구해보라고 붉게 변한 마나를 제공
그리고 시작되는 엔딩크레딧에 이제껏 등장한 모든인물의 에필로그가 나옴
이방인
9위인
극야연금당
케이운
이름도 기억안나는 경찰섬애들
레스나 양엄마
란타나 왕국
리아스일행
알비나일행
발레리아일행
레스나일행
엔딩크레딧에만 보컬곡 두개
그리고 이어서 오프닝곡으로 영상이 하나더
여러 인물의 도움을 받아 연구하는 모습들이 영상으로 나오고
붉은 마나가 하얗게 변해서
하늘로 쏘아올려짐
진짜로 끝
최종적인 타이틀 화면
멋있다
진짜 끝이다
좀 더 잘하지그랬냐 후..
마지막의 마지막에 보이스 없음이라 전달력이 반의반도 안되는게 불만이긴한데 그래도 스토리 끝은 냈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