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300시간 돌파!!
올해 6월부터 시작했다가
중간에 데몬즈 소울과 세키로에 빠졌다가
다시 잡았는데
어느새 총 300시간 넘게 했네요.
그런데 이 게임의 묘미, 참재미는
이제야 조금 알게 된 듯 합니다.
예전 같으면 바로 GT3 카 타고
여기저기 처박고 다니다 접었겠지만
느린 차부터 타면서 코스랑 친해지고
달리다 멈춰서 경치도 좀 구경해주고
선수들 영상 보면서 코스 공략도 익히고
차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면서
진정 제가 레이싱 게임에서 얻고자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됐네유.
GT3 카로
앞차가 길을 막아도
야간 주행에서도
안처박고 달릴 수 있다는 것
이게 수확이라면 수확입죠.
사실
게임 시간 200시간을 넘긴 게임이
몇 년 상간에 엔든링 빼고 처음인데
이번에 넘겼다고
비행팀이 축하 비행도 해주네유.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