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귀살 노대미지) Vs. 오오누에, Vs. 누에 적&청
오늘은 오오누에와 쌍누에입니다
오오누에는 비사문검 쓰면서 타이밍 익혀놓은 덕인지
네발모드에서 공격허는거 회피로 대응하는게
이전 회차보다는 확실히 잘 되었습니다
덕분에 간파일섬 자주 쓴 것 같습니다
쌍누에도 마찬가지로 좀 더 쉬웠습니다
암튼 덕분에 2분컷 나왔습니다
일섬 성공시에 연쇄일섬 잇는게
생각처럼 잘 안되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오오누에가 첫 고비다 싶은 적이었는데
그래도 세번째 오니 생각보다 잘 되어서 만족합니다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이제 즐겁게 벤케이랑 투닥거리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