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지역 노르간을 파밍하면서 적어보는 팁들
얼추 파밍을 끝내고 적어보는 노르간 지역에서 유져가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봤습니다.
아래의 글에는 지역명이라던지 스킬명이라던지 스킬해금이라던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르간 지역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많으니 아래의 글이 꼭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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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지역 노르간이 뭐야??
게임을 시작하고 대도시인 베른워스까지 도착하면 야간 시간에 주점에서 NPC 베른트를 만나
DLC 지역에 대한 지역들이 해금된다.
본편 지역에서 노르간으로 향하는 간단한 퀘스트 이후 본격적인 노르간 지역 탐험이 시작되는데
새로운 지역 노르간의 경우..
본편에서 가장 좋은 장비를 최종강화까지 했더라도 적들의 방어력이 높아 고전하게 되기에
이것은 노르간 지역에서 드랍되는 '감정품'을 획득하여
캐릭터의 장비를 개선해가며 몬스터와 플레이어의 격차가 조금씩 줄어드는 구조를 가진다.
따라서 노르간 지역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우선적으로 '레벨 1 감정품'을 모아 장비를 바꾸는 것이 기본.
* 감정품 레벨을 올리려면??
노르간 지역의 시나리오의 진행도에 따라서 감정품의 레벨이 상승된다.
잡몹들이 처음에는 1레벨 감정품을 드랍하지만,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것에 따라 2~3레벨의 감정품도 드랍하게 된다.
* 은총의 석탑은 뭐하는 장소?
노르간 지역에는 직업관련 스킬을 알려주는 은총의 석탑이 곳곳에 존재한다.
은총의 석탑에는 '은총의 봉화' 라는 키아이템을 사용하여 석탑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은총의 봉화라는 것은 노르간이 아닌
본편 베르문트와 바탈 지역에 DLC 던젼을 클리어하면 입수 할 수 있다.
상세는 아래쪽 링크.
>> 잊혀진 시련 입장조건 & 은총의 석탑 위치 - 드래곤즈 도그마 | 루리웹 <<
* 노르간 지역 초입부터 후반부까지 쓸만한 직업은?
자신이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게임을 풀어나아가는 것이 베스트이지만,
어려워서 못하겠다던지 적응이 잘 안 된다던지 해서
시나리오 진행에 있어 조금이나마 거저먹을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있다면..
직업.. 이라기보다는,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무기로 활을 추천하고 싶다.
활은 원거리 무기라서 적의 공격에 취약하지만
공격을 대신 받아줄 파이터 혹은 워리어 폰을 고용하는것으로
플레이어 본인은 적의 시선에서 벗어나 비교적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또한 활의 커스텀 스킬인 '소용돌이 쏘기EX' & '부채쏘기EX' 로 근접하기 부담스러운 거대몹들을 상대하기에도 수월한 편이다.
노르간 초행자라면 필연적으로 탐색을 겸한 플레이가 될 테니, 직업은 소생자가 무난하지 않을까 한다.
> (활) 소용돌이 쏘기EX, 부채쏘기EX
> (마도궁) 도탄마종(좁은 동굴에서는 가장 사용하기 쉬운 스킬)
> 무장 신속 교체(소생자의 무기바꾸기 스킬)
> (스태프) 공중부양으로 탐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이런식의 셋팅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빌리티의 구성에서는
> 소지 중량을 늘려주는 근력증강
> 스태미너 최대치 상승의 기력단련
> 약점 공격시 대미지 상승의 핵심공격
> 적의 시선을 덜 받기 위한 기척은폐
> 물리 공격력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한 맹격
정도가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하지만 위의 어빌리티를 필수적으로 사용 할 필요는 없으니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는 다른 구성을 가져가도 상관없다.
* 눈보라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노르간의 중반부즈음부터는 대설원의 탐색이 시작되는데 이곳에는 랜덤하게
눈보라가 몰아치는 경우가 생긴다.
눈보라가 발생되면 미니맵이 하얗게 변하면서 보이지 않게 되며
전체 맵을 열었을 땐 플레이어가 어느 방향을 바라보더라도 화살표는 무조건 북쪽을 가르키게 된다.
예를들어 노르간의 초석을 대설원 지역에 심어놨는데
마을에서 볼일을 끝내고 대설원 쪽 초석으로 순간이동을 했을 때
그 지역이 눈보라가 불고 있다면..
> 초석으로 이동한 플레이어 캐릭터는 남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 전체맵의 화살표는 북쪽을 보고 있다는 것.
따라서 무턱대고 움직였다가는 반대방향으로 뛰어가게 되고 그대로 방향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눈보라 속에서는 찰나의 영구석을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
더해서 추위로 인해 최대 스태미너가 점점 감소하는 디버프에 걸린다.
추위를 막아주는 소비템으로는 '온석'이 쓰이게 될 텐데
극초반에는 적들이 쉬고 있는 모닥불을 부수거나 캠프 지역의 모닥불에서 1개씩 획득이 가능하고
시나리오를 진행하면 온석의 조합방법을 알려주니 모자르지 않게 된다.
눈보라를 벗어나는 방법은
> 직접 걸어서 대설원 맵 밖으로 빠져나가거나
> 시간이 지나 자연스레 눈보라가 멎기를 기다리거나
> 캠프장이나 의자를 찾아서 시간을 보내는
세 가지 대책이 있다.
하지만 지도 자체가 엉망이 되는 눈보라 속에서 캠프장 길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대설원 지역으로 이동하기 전에 미리 '야영지식'을 가지고 있는 폰을 고용하거나
자신의 메인폰에게 노르간의 옛날 돈으로 구매가능한 야영지식을 배우게 하면
눈보라 속에서 해당 폰에게 말을 걸었을 때 야영이 가능한 지역으로 안내를 해주기도 한다.
(무슨 이유인지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으로 주의.)
노르간에서 획득하는 다리방어구에는 옵션으로 '귀환의 힘'이 붙어있기도 한데
이 장비의 효과는 눈보라 상태일 때도 찰나의 영구석을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따라서 대설원으로 진입하기 전에 '귀환의 힘'이 붙은 장비가 나왔다면 버리지말고 인벤토리에 넣고 다니면서
갑작스러운 눈보라에 길을 잃고 재정비가 필요해진 순간에
귀환의 힘이 붙어있는 장비로 갈아입고서 눈보라 지역을 탈출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또한 노르간의 초석을 대설원의 '의자 아이콘' 있는 근처에 심어두고
해당 초석으로 이동을 했는데 눈보라가 치고 있는 상황이거나
곧 눈보라가 발생 될 것 처럼 눈바람이 날리고 있다면
근처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며 맑은 날씨가 되었을 때 출발하는 방법도 있다.
* 블랙독이 쓰러지지 않아
퀘스트로 인하여 한 번은 반드시 만나게 되는 몬스터인 블랙독은
신성공격을 가해서 (힐링스팟에 닿게 만들어도 OK) 바리어를 벗겨야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메이지 폰이 공격을 잘 걸어주지 않을 수도 있으니
대책으로는 신성속성이 붙어있는 무기를 들고가서 블랙독의 바리어를 없애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회복 아이템
적의 공격을 받고 HP가 모두 깎여 쓰러지면 용의 고동을 사용하던지
용의 고동이 없으면 그대로 자동 세이브로 넘어가는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이 게임은 HP가 0 상태가 되어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바닥에 누워 다운 상태가 되어야 게임오버가 뜬다.
따라서 적의 공격을 맞고 죽었다고 해도
쓰러지기전에 포기하지 않고 회복약을 먹으면 그대로 체력이 회복되면서 살 수 있다는 것.
플스 기준으로 회복약의 단축키는
> L1 + 방향키 위 : 인벤에 있는 HP회복 아이템을 사용한다.
> L1 + 방향키 아래 : 인벤에 있는 스태미너 회복 아이템을 사용한다.
가 된다.
또한 아쳐의 귀신쏘기는 '자세를 잡을 때 소모시킨 스태미너의 총량으로 대미지가 결정'된다.
때문에 귀신쏘기 자세에서 스태미너 회복아이템을 먹으면
회복되는 스태미너의 양 만큼 귀신쏘기의 대미지가 조금이나마 더 올라간다는 것.
* 장비 아이템의 옵션이 너무 많은데 뭐가 좋은거야??
DLC 지역 진행중에는 장비를 계속해서 바꾸어야 하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하나의 장비만을 사용하기 어렵기도 하고
장비에 붙은 옵션을 크게 신경쓸 필요도 없다.
무기의 경우, 자신이 사용하는 커스텀 스킬의 EX가 붙은 것을 쓰면 되며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레벨이 높아지는 감정품의 무기로 갈아타는 것이 옳다.
아래쪽의 방어구 옵션들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을 정도이지만 혹시 모르니 '귀환의 힘' 의 경우
눈보라 대책으로 챙겨두는 편이 좋다.
> 적시집중(머리) - 적에게 노려지기 쉬워진다.
메인폰을 탱커로 활용하거나 본인이 탱커 역할을 할 때.
> 거인의 대활력(머리) - 스태미너가 크게 증가하지만 주는 마법대미지가 약해지고 받는 마법대미지는 강해진다.
근접 직업의 경우 마법공격이 약해지는 것에 별다른 디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스태미너를 크게 가져올 수 있는 상당히 괜찮은 옵션. 물론 적의 마법으로 인한 대미지가 증가되므로 주의.
> 전리품의 후각(머리) - 전리품을 획득하면 확률로 1개 더 입수하게 된다.
> 폭설내성(몸통) - 핌블의 스노우스톰 대미지를 무효화.
> 완전방한(몸통) - 추위지역에서 스태미너 감소 효과를 무효화.
> 설귀봉탈(다리) - 중량을 1단계 감소시킨다. (현재 라이트라면 베리라이트로)
> 귀환의 힘(다리) - 눈보라 지역에서 귀환석을 사용 할 수 있게한다.
* 게임 중반부에 몬스터 파편으로 얻는 반지 아이템들
> 구울이 드랍하는 요동치는 잔재의 파편
> 래서데몬이 드랍하는 불길한 잔재의 파편
> 핌블이 드랍하는 얼어붙은 잔재의 파편
이런 파편 아이템의 경우 8~10개가 모이면 자동적으로 반지계열 아이템이 된다.
종류가 상당히 많은 편이고 파편마다 등장하는 반지가 다르지만,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반지는 아래와 같다.
> 반전의 반지(전투 중 지속대미지를 받지만 적의 공격을 받으면 회복한다.) // 불길한 잔재의 파편 8개
> 기익의 반지(전투 중 지속대미지를 받지만 스태미너가 소비되지 않는다.) // 불길한 잔재의 파편 8개
> 전화의 반지(스태미너가 반감되지만 체력이 2배가 된다.) // 얼어붙은 잔재의 파편 8개
문제는 파편으로 얻는 반지 아이템의 개수가 꽤 많다는 것으로
아무리 파편을 합쳐봤자 운 나쁘면 위의 반지가 나오지 않는다는건데..
반지의 경우 합쳐질 때 랜덤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창고에 미리 파편 7개를 넣어둔 상태로 만들고
나머지 파편 1개를 플레이어가 소지한 뒤 세이브 걸어둔 다음에
창고에 파편 1개를 넣어서 나오는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면 리셋하는 방법이 유효하다.
반지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 지속대미지를 받는다
라는 항목은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체력이 3천 정도는 되어야 지속대미지를 버텨가며
메이지의 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나오게 된다.
대책으로 은총의 반지(체력이 크게 소모되면 일정시간 자동회복)을 같이 착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기초HP가 낮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식이라 지속대미지를 버텨내기 힘들다.
때문에 HP가 낮을 때는 은총의 반지가 아니라 전화의 반지(HP가 두 배가 되지만 스태미너가 반감)를 착용하여
최대 HP를 높히는 것이 지속대미지를 더 오래버틸 수 있게 해준다.
그럼에도 빠지는 체력이 감당이 안 된다면, 그냥 메이지 폰을 두 명 고용하는 것도 방법.
지속대미지 때문에 메이지 폰을 고용한다면
> 어전트 리커버EX (소실게이지를 제외한 HP 풀 회복 + 일정시간 체력 자동회복 효과 + 스태미너 약간 회복)
> 치어 오브 갓 (일정시간 파티원의 스태미너를 계속 회복시키는 광역기)
> 큐어스폿 (상태이상 해제)
의 커스텀스킬을 가지고 있는 메이지 폰을 찾도록 하자.
기익의 반지의 경우 스태미너가 무한이 되므로 스태미너를 모두 소모하는 마스터 스킬을 난사하기 좋으며
반전의 반지는 적에게 대미지를 받으면 대미지 자체가 회복판정이 되므로 사실상 공격을 받기만 하면 무적상태나 다름없어진다.
맞으면 회복하는 특성상 상대의 공격을 받아가면서 싸워야하는 워리어나 파이터에게 어울린다고 할 수 있는데..
메인 폰을 메이지로 만들어 반전의 반지를 착용시키고 자동으로 체력이 줄어드는 건 자체 힐링스팟으로 버티면서
적의 공격을 맞으면 회복하는 불사의 탱커를 만드는 것도 가능.
(물론 파이터 어빌리티의 시선탈취, 노르간 머리 방어구 옵션 시선집중이 필요.)
때문에 메이지 폰을 고용 할 때, 해당 폰이 반전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면 힐러가 아니라 탱커일 가능성이 높다.
* 노르간 장비에 붙는 옵션의 규칙
> 감정품은 최대치가 5레벨.
감정품 1~4 레벨은 노르간 지역의 퀘스트를 클리어하면서 종반에 다다를 때 까지 순차적으로 얻을 수 있으며
감정품 5레벨의 경우 막보와 붉은색 응어리에서만 드랍이 된다.
> 감정품에 스킬이 붙어나오는 기준
노르간에서 감정한 아이템들은 여러가지 옵션 스킬들이 붙게 되는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감정품의 레벨에 따라 붙는 스킬이 개수가 정해지는 식이다.
즉, 3레벨이면 스킬 3개 4레벨이면 스킬 4개가 붙을 확률이 높으며 5레벨이면 스킬 4개가 확정.
이것은 감정품의 레어도에 따라서는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감정을 마친 장비에는 때때로 '질좋은', '희소한', '위압적인'의 접두사가 붙는데 순서대로 레어도를 가르킨다.
레어도에 따라서는 옵션이나 장비 능력치에 랜덤하게 파란색 삼각형(+버젼)이 붙으며 효과가 강화되기도 하며
이 효과는 기본적으로 장비아이템 하나에 1개만 붙을 수 있다.
또한, 장비품 레어도 '위압적인'의 경우 파란색 삼각형(+버젼) 옵션이 확정으로 걸린다.
> 그밖의 사항들
레벨 5 감정품은 서포트 폰에게 선물로 줄 수 없다.
레벨 5 무기에는 성속성이 붙지 않는다.
무기에 붙는 광전사의 피 옵션은 막보에서 드랍 된 감정품에서만 나온다.
또한 강화버젼인 광전사의 피(극)의 경우 강화 된 막보의 감정품에서만 나온다.
* 종반 파밍에 있어서 효과적인 장비 옵션들은?
유져에 따라서 선택하는 옵션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현재 종반 파밍 때 이용하는 대략적인 옵션들은 아래와 같다.
장비의 옵션은 랜덤(테이블)방식 파밍이라
자신이 원하는 옵션들이 제대로 붙어나오기는 하늘의 별따기가 될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옵션에 대해서는 타협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 무기 아이템 :
> 광전사의 피 극 : 받는 대미지가 크게 늘어나지만 주는 대미지도 크게 늘어난다.
광전사의 피(극) - 받는 대미지 100% 주는 대미지 200% 증가.
광전사의 피(극+) - 받는 대미지 150% 주는 대미지 300% 증가.
막보가 드랍하는 무기 감정품에 랜덤하게 붙어나오는 '광전사의 피' 효과.
강화판 막보의 경우엔 (+버젼) 까지 드랍이 되면서 300%의 증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문제는 이쪽이 받는 대미지도 상당부분 상승하기에 사용하기 애매 할 수 있으나
이 게임은 HP가 0 상태가 되더라도 플레이어 캐릭터가 바닥으로 완전히 다운되기 전이라면
체력회복 아이템을 먹는 것으로 사망을 피할 수 있고
다른 장비 아이템들에서 방어효과에 해당하는 옵션을 두루 장착하면 받는 대미지를 경감 할 수 있으니
사실상 '광전사의 피' 옵션은 무기에 기본적으로 달고가야 파밍 효율이 올라간다.
물론, 이 옵션이 없더라도 사냥에는 문제가 없지만 한 번 써보면 무지막지한 딜량으로 인하여
이쪽이 입는 리스크 같은 건 신경 안 쓰게 되는 수준.
광전사의 피 옵션은 엔딩 이후의 최종보스가 주는 감정품 무기에서만 등장을 하고
강화버젼인 광전사의 피(극) 그리고 광전사의 피(극+)는 강화 된 최종보스가 드랍을 함으로
일단 최종보스를 파밍하여 광전사의 피를 얻고
이후에 강화 된 최종보스를 파밍하며 광전사의 피(극)을 얻는 진행이 된다.
> 각종 '~처치' 계열 스킬 : 해당 종류의 몬스터에게 대미지가 상승된다.
악마처치(극) - 악마계열에게 주는 대미지 30% 증가.
이형처치(극) - 이형계열에게 주는 대미지 30% 증가.
각종 몬스터 계열에게 대미지를 더 입힐 수 있는 옵션으로
광전사의 피 (극+)에 추가로 붙으면 더 높은 증댐을 기대할 수가 있지만..
광전사의 피 (극+)만으로도 파밍에는 충분한 딜상승이 되므로 굳이 '~처치' 계열 옵션까지 노릴 필요는 없는 편.
때문에 무기에는
> 광전사의 피(극 or 극+)
> 주력으로 사용해야 할 커스텀스킬 EX
> 직업에 따라서는 필요해지는 직업관련 옵션 (예를들어 워리어의 신속참격등등)
이 정도만 옵션이 붙어나와도 좋은 무기가 된다.
* 방어구 : 머리
> 거인의 대활력 :
스태미너가 크게 상승하지만 마법공격의 위력이 크게 감소하고 마법공격에 의한 대미지를 크게 받는다.
(노멀 버젼) 스태미너 +100% // 마법공격+마법방어 -20%
(+ 버젼) 스태미너 +200% // 마법공격+마법방어 -20%
스태미너가 크게 상승하며 물리딜 직업에겐 마법대미지 감소의 디메리트가 없음으로
반전의 반지(지속 대미지를 입지만 대미지를 입으면 회복)를 사용한 무적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전화의 반지(HP가 두 배가 되지만 스태미너가 반감)를 두 개 착용하더라도
거인의 대활력이 있다면 HP가 1만을 넘을 수 있고 동시에 스태미너도 크게 가져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 도약 공격력 상승 : 원거리와 공중에 있는 상태에서의 물리공격 대미지가 일정 확률로 상승.
(노멀 버젼)
(+ 버젼) 원거리 공격력 + 40% 발동률 20% // 공중 공격력 +60% 발동률 60%
원거리 직업인 아쳐와, 물리공격 공중타격 커스텀 스킬이 있는
파이터(공렬참) 시프(단두대)가 활용하기 좋은 옵션.
> 금서의 지식 : 마도서를 사용했을 때 일정확률로 대미지가 증가.
(노멀 버젼) 발동률 50% 위력 +200%
마도서를 활용한다면 채용해 볼만한 스킬인데...
사실상 환술사 무기에 전용스킬로 붙는 '환서(일정확률로 마도서를 소비하지 않음)'가 맞물리면서
활용해볼만한 빌드가 만들어지게 된다.
마도서는 캐스팅 시간이 거의 없어서 메테오나 볼텍스레이지 같은 거대마법도
연발로 쏠 수 있다는 이득이 있다.
> 지치지 않는 육식 : 고기를 사용했을 때 일정시간 스태미너를 소비하지 않는다.
(노멀버젼) 15초
(+버젼) 30초
스태미너를 전부 소모하는 마스터 스킬을 활용하거나
기본적으로 커스텀 스킬 자체에 스태를 많이 소비하는 매직아쳐가 활용하기 좋은 옵션.
* 방어구 몸통
> 사경의 분투력 : 체력이 일정수치 이하 일 때 스테이터스가 크게 상승한다.
(노멀버젼) HP 25% 이하에서 20초간 공격&마력 15%
공격력과 마력도 올려주는 귀중한 딜 상승 스킬이기는 한데 지속시간이 20초다.
체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반전의 반지나 기익의 반지를 사용하면 조건을 갖추기 쉬워진다.
> 무상의 강체 : 체력이 최대치 일 때 받는 대미지를 감소시킨다.
체력이 최대치라는 것은 소실게이지가 있더라도 HP만 하얀색 라인 없이 완충되어있을 때를 의미한다.
광전사의 극 옵션을 사용하면 받는 대미지가 대폭 증가하여 한 방에 죽게 될 것을
어느정도 막아주게 되는 옵션.
> 생존본능 : 소실게이지를 크게 경감한다.
(노멀버젼) 50% 경감
(+버젼)75% 경감
두들겨 맞는 직업이라면 필수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옵션.
워리어를 즐겨한다면 활용해보자.
> 체력 & 스태미너 상승
체력 상승 // (소) 10% 상승 (대) 20% 상승
스태미너 상승 // (소) 5% 상승 (대)15% 상승
체력과 스태미너의 경우 다리 방어구에도 붙는 옵션이며 (소) 와 (대)가 같이 붙기도 한다.
아쳐의 마스터 스킬인 '귀신쏘기'는 스태미너를 소모시킨 만큼 대미지가 강력해지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방어구 옵션에 다른 것보다 스태미너 상승 계열이 많이 붙은 것을 착용하기도 하며
기익이나 반전의 반지로 줄어드는 HP를 완화시키기 위해 체력이 붙은 방어구를 장비하기도 한다.
* 방어구 다리
> 빙계의 마술사 : 방한성능 100 + 빙속성 마법의 대미지가 상승.
(노멀버젼) 빙속성 마법 +20% 증가
(+버젼) 빙속성 마법 +40% 증가
이번에 노르간에서 소서러가 새로 배우는 마스터스킬에 묻혀보라는 옵션.
빙결속성으로는 프로스트 스파이크EX도 있으니 소서러를 쓴다면 활용해보자.
> 영물의 허호벽 : 최대체력이 감소하지만 일정확률로 물리속성 대미지를 무효화.
(노멀버젼) 체력 2/3 감소 + 확률 25%
(+버젼) 체력 2/3 감소 + 확률 50%
+버젼이 나온다면 50% 확률로 물리대미지를 컷해주는 효과.
의외로 발동이 잘 되는 편이라 연속으로 걸릴 때도 많음으로
기본적으로 HP가 낮은 아쳐, 소서러 계열이 활용하기 좋은 옵션이다.
> 설귀봉탈 : 중량이 1단계 감소하며 적에게 아이템을 뺏기지 않게 된다.
(+버젼) 중량이 2단계 감소.
중량 단계가 줄어들면 대시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아이템을 많이 들고 다니더라도 중량이 라이트를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소중.
* 무기에 붙는 직업 스킬 관련 & 각종 직업들에 대한 소감
> 파이터 :
즉아승(무기) - 도아승참의 모으기 시간이 0.4초 단축되고 대미지가 20% 증가.
강침(무기) - 파이터의 노멀스킬 강찌르기의 대미지가 50% 증가. (+버젼의 경우 100%증가)
내구방어(방패) - 방패방어 시 스태미너 소비량이 -50%
공격반환(방패) - 방패튕기기 진을 사용할 때 공격해온 대상에게 200%의 대미지를 입힌다.
강격방패(방패) - 방패를 이용한 공격의 대미지가 50% 상승.
튕겨베기(방패) - 방패튕기기 진을 진을 사용한 다음 공격의 위력이 100% 증가.
파이터의 경우 방패에서 전용 옵션 2개를 가질 수 있다.
노르간의 마스터 스킬을 사용하면 방패 튕기기 진(직전가드)가 기본으로 발동하기에
방패에서 가져올 옵션으로는 공격반환과 튕겨베기가 이상적.
커스텀 스킬에선 둥근달베기EX 와 공렬참EX가 매우 강력한데 그중에서 둥근달베기EX는...
어쩔 땐 본편 마스터 스킬인 퓨리오스레이드 보다 활용성이 더 좋은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파이터는 근접에서 적을 마주해야 하는 직업인 만큼
반전의 반지(지속대미지를 입지만 적에게 공격당하면 회복함)를 착용하여 반 무적 빌드로 다녀도 괜찮고
머리 방어구에 거인의 대활력(마법 대미지 감소 받는 마법대미지 증가에 스태미너가 대폭 상승)
반지에 전화의 반지(체력이 두 배가 되는 대신 스태미너가 반감) + 우월의 반지(체력이 최대치이면 물리 공격력 상승)
를 착용시켜서 받는 대미지의 리스크를 안고가는 대신 주는 대미지를 더욱 크게 상승시키는 전법도 유효.
> 아쳐 :
급소쏘기 - 급소를 맞추면 대미지 20% 증가.
강력사격 - 아처의 노멀스킬 관통쏘기의 위력이 50% 증가 (+버젼은 100% 증가)
아쳐는 어차피 급소를 맞춰야 대미지가 크게 들어가는 직업이라
급소쏘기가 있으면 좋지만...
광전사의 피(극+)과 부채쏘기EX만 붙어도 충분히 강력한 직업.
머리 방어구 옵션의 거인의 대활력(마법 대미지 감소 마법공격을 받는 대미지 증가 + 스태미너 대폭 상승)을
이용하여 스태미너를 크게 늘리고 장비에도 스태미너가 붙은 것을 착용하여
스태수치를 5천 정도로 만들면 노버프 상태에서도 대부분의 보스들을 귀신쏘기 1~2방에 잡는 괴물로 바뀐다.
귀신쏘기가 스태미너를 모두 소모시키므로 기익의 반지(지속대미지를 입지만 스태미너가 무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며
최종보스 파밍에 있어서는 우월의 반지(HP최대치 일때 공격력 상승)를 두 개 착용하고
베른워스 창관 버프 + 썩어가는 큰 고기 요리 버프 + 맹공의 물약 3개를 조합하면
강화 보스 마저도 원펀내는 사실상 다크어리즌의 파밍 머신.
> 시프 :
잡아 찌르기 - 매달렸을 때 대미지가 15% 증가.
기익의 반지(지속 대미지를 입지만 스태미너가 무한)를 착용하여
본편 마스터 스킬인 허심의 극치를 무한으로 이용하는 무적빌드가 가능한 시프.
기익의 반지의 지속댐으로 인해 방어구에서 사경의 분투력(체력이 붉은색으로 점멸하면 공격력 상승)을 띄우기도 편하고
폭염선EX의 경우 매달려서 사용 할 수 있기에 잡아찌르기가 활용되기도 나쁘지 않은 편.
무기에는 광전사의 피(극+)과 폭염선 EX가 붙어나오면 된다.
광전사의 피 옵션이 없더라도 기익의 반지와 폭염선EX만 있다면 빌드가 돌아가는 구성이라
시프는 노르간에서 엔딩을 보고 처음으로 종반부 파밍을 시작 할 때 안전하게 사냥이 가능한 최적의 직업이기도 하다.
기익의 반지를 제외하고 우월의 반지(HP최대 일 때 공격력 상승)를 2개 착용하여
딜량을 크게 늘리는 방법도 가능한데...
머리 방어구 거인의 대활력(주는 마법 대미지 감소, 적에게 받는 마법공격의 대미지 증가 + 스태미너 대폭 상승)을
착용하고 몸통이나 다리에는 스태미너(대)가 붙은 것을 착용하여 스태미너 수치를 크게 올림으로
허심의 극치로 스태미너가 계속 소모되는 시간을 최대한 늦추며
폭염선EX를 바닥에 깔고 터트리거나 단두대로 대미지를 주는 방식을 가진다.
이쪽 역시 오랜시간동안 허심의 극치가 발동하는 상황이라 적들의 공격에 비교적 안전하게 대응이 가능.
단점으로는 스태미너의 총량이 커진만큼 소모시킨 스태미너가 자동회복되는 시간 역시 길어진다는 것으로
이것은 메이지 폰을 영입 할 때 '치어 오브 갓(스태미너를 자동회복시키는 광역기)'을
사용하는 폰으로 데려오도록 하자.
> 메이지 :
지유지구력 - 힐링스팟의 지속회복이 8초 연장된다.
마력폭주 - 15%의 확률로 마법대미지가 50% 증가.
영창호신 - 마법영창 시 대미지 20% 경감
디바인샷EX의 존재로 인하여 개틀링 건을 난사하는 재미가 생겼지만
여전히 다른 직업에 비해서 공격력이 떨어지는 직업.
노르간에서는 신성공격이 필요한 블랙독의 존재로 메이지가 필요하기도 하다.
또한 반전의 반지(체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지만 대미지를 입으면 회복된다)의 존재로 인하여
파이터나 워리어보다 탱킹을 잘하는 직업이 메이지가 되어버렸다 ㅋㅋ
> 워리어 :
신속연격 - 신속연계의 대미지 20% 상승
순간참격 - 모으기 시간이 단축된다 (소)는 -15% (대)는 -30%
노르간에서의 워리어는 강류베기EX를 활용한 빌드로 구성을 하거나
본편처럼 마인베기, 창천베기, 퇴마검성참을 활용하는 빌드를 활용하는 두 가지의 패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강류베기EX를 활용한다면 무기에 광전사의 피(극+) 강류베기EX 만 붙어나오면 일단 해결.
적에게 하염없이 강류베기만 사용하는 전법이 된다.
모아베기 워리어의 경우 무엇보다 순간참격(대)가 필수.
만약 무기에 광전사의 피(극+) 강류베기EX, 순간참격(대) 이렇게 붙어나온다면 두 가지 스타일을 몽땅 사용 할 수 있다.
반전의 반지(지속 대미지를 입지만 적에게 공격당하면 회복)를 사용한다면
몸통 방어구에 '암흑파이터(근접 모으기시간 감소)' 옵션을 활용하여 모으기 시간을 더 줄일 수 있고
무적 플레이를 하지 않고 전화의 반지(HP가 두 배가 되는 대신 스태미너가 반감)와 우월의 반지를 착용하여
더 강력한 딜 상승을 노린다면
광전사의 피(극+)의 반동으로 몬스터의 공격에 대미지를 150% 더 입는 것과
전화의 반지를 착용하여 스태미너가 줄어든 상황을 어느정도 상쇄시켜야 하는 만큼
머리 방어구에는 거인의 대활력(마법공격력 감소 마법으로 받는 대미지 증가 + 스태미너 대폭 상승)
몸통 방어구에는 무상의 강체(HP완충 시 대미지 감소)
생존본능(소실게이지 감소)가 우선적으로 들어가는 편이 안정적이기에
암흑파이터를 활용하기 어려워진다.
마스터 스킬인 퇴마검성참 역시 아쳐의 귀신쏘기와 비슷하게
발동 때 스태미너를 기준으로 주는 대미지에 변화가 있는 스킬이며
조건이 갖춰지면 강화 막보를 원펀 낼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막보를 한 방에 잡는 파밍 자체는 아쳐가 더 빠르다.
> 소서러 :
마력폭주 - 15%의 확률로 마법대미지가 50% 증가.
영창호신 - 마법영창 시 대미지 20% 경감
노르간에서 활용하기 어려워진 직업. 이유는 무엇을 사용하던 캐스팅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구울처럼 막무가내로 돌격해오는 몹들에게 상당히 취약.
전투를 들어가기전에 스펠필링EX로 메테오 폴을 충전시켜두고,
샐러맨더테일EX(광역 화염)
프로스트스파이크EX(얼음 기둥)
게더링 플레어(보스전 때 심어놓는 지뢰)
노르간에서 새로 배우는 마스터 스킬 프로즌 월(광역 빙결공격)을 활용
공격력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지만 종반부에 나오는 '무조건 각성자를 노리는 공격' 으로 이라던지
최종보스의 거지같은 패턴에는 캐스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약점으로 작용된다.
영창호신이나 마력폭주 둘 다 있으면 좋겠지만 각종 EX스킬과 광전사의 피(극+)를 생각하면
그냥 EX스킬이나 잘 붙어나오면 다행.
> 마검사 :
신공파 - 마검베기 마법탄의 위력 25% 증가.
강력나선 - 나선베기 때 회전속도가 최고치에 달하면 그 이후 마무리 공격의 위력이 100% 상승.
마력폭주 : 15%의 확률로 마법대미지가 50% 증가.
아, 아직 안 해봐서 잘 몰라요..
> 매직아처 :
치유의 화살 - 커스텀스킬 중 회복효과가 붙은 스킬의 회복량이 20% 증가.
마력폭주 - 15%의 확률로 마법대미지가 50% 증가.
본편에서는 매우 강력한 직업이었는데.. 노르간에서는 약간 다운 된 느낌.
잡몹들을 싸잡아서 대미지를 입히는 뇌쇄마항EX
연사 공격이 가능해지는 EX 덕분에 대미지를 뽑기 수월해진 무진마살EX
겁나게 뿅뿅 거리며 뛰어다니는 몬스터들을 묶는 영박마탄EX
그리고 새롭게 배우는 성천마궁은 적을 공격 할 때 까지의 루틴이 귀찮아서 그렇지 대미지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
개인적으로는 광전사의 피(극+)에 나머지는 EX스킬이 잘 걸리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한다.
좁은 동굴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도탄마종의 경우,
본편보다 집탄율이 떨어진 느낌이지만 여전히 좁은 곳에서는 매우 강력.
하지만 본편 추가 구역인 잊혀진 시련에선
아무래도 고의적으로 도탄마종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도록 해놓은 것 같기에 주의하자.
> 환술사 :
환서 : 마도서를 사용 할 때 50% 확률로 소비하지 않는다.
농연 : 자신의 분신의 최대 HP가 100% 상승.
이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각성자의 화력을 버리고 폰들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로 돌아서는 이색직업.
환술사 본체에는 공격능력이 거의 없고 각종 버프를 걸거나 적들을 혼란시키는 스킬들이 주류라
유튜브에서는 일종의 제한플레이로 환술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환술사 본인은 공격능력이 거의 없음으로 환술사 무기에 붙는 광전사의 피 옵션은 폰의 공격력에 가산되는데
폰 또한 자신의 무기에 광전사의 피 옵션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면 두 개의 광전사의 피 옵션이 중첩되서(합연산은 아닌듯)
폰의 공격력이 상당부분 뻥튀기 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반전의 반지와 광전사의 피 옵션을 달고 있는 닥공 폰을 세 명 고용하고
보조 회복과 탱킹을 환술사 본인이 담당하면 나름 괜찮은 광전사 파티가 완성되기도 한다.
DLC로 넘어와서는 머리 방어구 옵션의 '금서의 지식(마도서를 사용했을 때 일정확률로 대미지가 증가)' 과
환술사 전용 무기 옵션인 '환서'로 인하여 마도서를 활용한 서포트도 가능.
노르간 감정품을 열다보면 때때로 메테올 폴 마도서 라던지 볼텍스 레이지 마도서라던지...
이런 녀석들이 나오는데 마도서로 사용하면 캐스팅 시간이 거의 없어지고
환서 효과가 터진다면 같은 마도서를 몇 번씩 남발을 할 수도 있기에 어떻게 보면 소서러보다도 강력해지는 셈.
단점은 본인이 공격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큰 이 게임에서 본인의 딜을 제한해야 한다는 것.
적을 빨리 잡고 싶다면 그냥 아쳐나 시프가 더 강력한 건 어쩔 수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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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본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종반 파밍 파트에서는 직업 무기 옵션에 광전사의 피(극+)가 필요하다고 써놓긴 했는데..
사실 그냥 광전사의 피(극)만 있어도 사냥하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으며
반전의 반지나 기익의 반지만 활용해도 난이도가 많이 내려가기에 장비 옵션에 크게 연연 할 필요도 없어요 ㅎㅎ
앞서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개인적인 의견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