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익의 반지+허심의 극치 // 반무적 시프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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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상 후반부부터 획득이 가능한 장비가 필요하며
아래의 글에서는 종반부 파밍지역과 보스에 대한 스포가 있기에 스포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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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데몬을 잡아서 불길한 잔재의 파편을 8개 모으면 여러가지 반지를 얻게 되는데
그 중에서 '기익의 반지 - 전투시 지속대미지를 받지만 커스텀스킬 스태미너 소비 제로' 를 이용한
시프 빌드를 소개해본다.
기본적으로는 무적효과와 스태미너 무한이 겹치면서 안정성이 높은 편.
불길한 잔재의 파편은 이렇게 생긴 녀석.
DLC 시나리오 종반에 접어들면 레벨4 장비를 파밍하면서 래서데몬을 여럿 상대하게 되는데
여기서 반지를 얻을 가능성이 생긴다.
* 준비물
* 필수 장비
> 기익의 반지
> 폭염선EX가 붙은 시프 단검
일단 폭염선EX만 있으면 되지만 광전사의 피(소,중,대,극)가 붙어있으면 더 좋다.
* 있으면 좋은 것 :
> 도약 공격력 상승 모자
> 사경의 분투력(HP가 감소하면 스탯상승)이 붙은 갑옷
> 손힘지구력(몹을 타고 오를 때 스태미너 소비 감소)이 붙은 바지
* 커스텀 스킬
> 허심의 극치 (스태미너를 지속소모하지만 여러가지 공격에 무적상태)
> 폭염선EX (달라붙어서 사용하는 주력기. 붙잡지 못하는 적은 바닥에 폭염선EX를 깔고 터트린다.)
> 단두대 (달라붙지 못하는 사령계 몬스터를 상대하기 위한 스킬)
> 칼바람베기 (잡몹들을 상대하기 위한 스킬)
나머지는 취향대로.
절화초염인의 경우 허심의 극치를 사용하면 강제적으로 해제되므로 주의.
폭룡연무 역시 허심의 극치 상태에서 강제 공격회피가 발동하면 기술이 중단되므로 주의.
* 어빌리티
> 핵심공격(적의 급소를 칠 때 대미지 증가)
> 기척은폐(적의 표적이 되기 어려워진다.)
> 고속등반(기어오를 때 이속증가)
나머지는 취향대로.
* 폰 설정
> 시선을 잡아 줄 파이터 탱커.
> 어전트 리커버EX를 사용하는 메이지 두 명.
* 개요
기익의 반지 효과로 인하여 허심의 극치를 사용해도 스태미너가 줄지 않아서 무적상태.
기익의 반지 효과로 인하여 전투 시 강제적으로 HP가 줄어들지만 메이지 폰 두 명이 어전트 리커버를 걸어주므로
지속적으로 HP감소되는 것을 상쇄한다.
거대 몹에게는 달라붙어서 약점부위에 폭염선 EX 를 연타.
달라붙을 수 없는 사령계열 몬스터에게는 단두대로 대미지를 주는 식.
* 장점
그냥 달라붙어서 폭염선EX 연타로 비교적 쉽게 사냥을 할 수 있다.
* 단점
달라붙지 못하는 적에게는 바닥에 폭염선EX를 깔고 터트려야 하는데
순간이동을 하거나 이속이 빠른적에게는 맞추기 힘들어 단두대에 의지하면서 화력이 떨어지고
페이즈가 넘어갈 때 등장하는 잡졸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어려운 편.
단두대의 화력은 광전사의피, 도약공격력, 사경의 분투력 옵션을 챙기면서 강력해진다.
템파밍이 어느정도 이루어지면 공격력이 상당히 올라가서...
풀피 데스도 원킬 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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