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자잘한 영상클립
1. 팀구조
엔진에 끼인 아군을 퀘이사포로 후려쳐서 탈출시킵니다. 보시면 근접공격에 피가 85% 까이기 때문에 만피가 아니면 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주사와 점젯
멀리서 착륙 중인 펠리컨. 조합에 따라선 원래 못탈 것 같은 펠리컨도 탑승할 수 있습니다.
3. 점프젯 전달
블릿츠는 막차시간이 달랑달랑할 때가 많습니다. 저는 경갑이라 시간 내에 탈 수 있어도 같이 하는 팀원은 일갑일 때가 많아 간발의 차이로 못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점프젯을 넘겨주는 플레이를 종종 합니다.
이 동영상에서도 제가 점프젯을 안 쓴 이유는 팀원이 점프젯을 줍자마자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죠. 또 막차에 쫓겨 시야가 좁아지는 상황에서 상대 시야 중앙에서 점프젯을 넘겨주기 위해 좀 더 달린 것입니다. 제가 점프젯을 벗어도 팀원은 시야가 좁아져 못보고 지나갈 때가 있기 때문이죠.
4. 알 수 없는 이펙트???
5. 방패부대.
원거리에서 퀘이사포로 박격포를 파괴하려는데 딱 막으며 등장하는 적의 정찰대입니다.
정찰대가 공격을 받은 상황이므로 곧바로 반격사격...
이런 일은 좀 안일어났면 좋겠습니다.
6. 권총질
쫓아오는 버서커를 M6C권총으로 한 탄창을 잡을 수 있다면 양호한 편입니다.
복부에 맞춘다는 전제면 6발을 맞추면 잡을 수 있으므로 12발인 m6c로는 이론상 두마리를 잡을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므로 한 탄창당 버서커 한마리입니다. 전술재장전이 몹시 빠름에도 M6C의 전투력은 많이 아쉽습니다.
방패 데바가 헤샷 한방에 죽는 이유는 이미 한발 맞았기 때문입니다. 이 거리에선 원래 헤샷 두발입니다.
오토마톤 중보병은 약점사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기의 명중률은 저한테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