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유저와 패드초보 그리고 키마?
패드게임을 오래 해오신 분들이
키마는 안된다 하시지만
몇만원만 있으면 누구나 아무나 다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일반 패드유저와 이제 처음 패드를 잡는
유저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패드와 키마 유저보다
초보패드유저와 일반패드유저가
갭이 더 큰게 사실 아닌가요?
키마 유저가 와도 일반 패드 유저는 숙달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대응은 가능하고 숙련이상이면
솔직히 키마보다 잘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하지만 초보패드 유저와 일반패드 유저라면?
그 초보 입장에선 일반 패드 유저가 사기에요.
그럼 일반 패드 유저도 욕먹어야하나요?
패드 적응하는데 다들 기본 6개월에서 1년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FPS 경우)
그동안 일반패드 유저는 그들의 키마 까는 논리라면
실력이 없어서 꿀빨고 싶어서인게 되는 건가요?
키마를 쓰던 안쓰던 개인의 자유입니다.
오히려 위의 비교대로라면 초보패드 유저는
FPS 게임을 하면 낄딸러밖에 안돼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시잖아요?
하지만 키마는 몇만원만 투자하면 며칠이면 가능해요
6-12개월과 며칠...
어느게 갭이 더 클까요?
분리 매칭을 찬성하지만
이제 콘솔로 오는 유저 입장에서는
일반 패드 유저가 키마보다 더 사기이며
오히려 더 오랜 기간 그들이 꿀빨수 있다는건
사실입니다.
2-3일과 (VS) 6-12 개월의 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