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개선문 챔미는 보면서 진짜 모르겠네요
가진 서폿도 없는데
인자도 구린 것만 쓰니 못 이기는건 당연합니다
스킬은 뭐가 필요한지도 전혀 모르는데
육성도 진짜 챔미 한다고 다섯번하면 많이 하는 수준이고 말이죠
애초에 이기려는 의지조차 없어서 성적을 못 내는건 당연한데
솔직히 코스에 최적화 안 되어 있고
돈도 안 쓰고
능력치도 후달리고 한다지만
세분화된 요소 몇가지 모자르다고
20연패 이런식으로만 진행이 되니
그냥 변수가 존재하는 스포츠경기 시뮬겜이라는
느낌 자체도 안 나네요.
서버시작하고 챔미 거른거 없이 꾸준히 해와서
잘 알기도하고 이미 익숙하기도 하고
거시기 지는건 당연한데
최적화 안 되었다고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쳐발리면
이미 이겜에 영혼을 바친 고인물 빼고
신유저 그 누가 공부하듯 이겜을 잡아서 말딸개조를 하고 싶을까..
그런 생각이 크게 듭니다.
뭔가 운빨 변수 같은게 더 컸으면 하는건 제 바램이지만
뭐 실제론 과금하시는 분들 제대로 챙겨줘야 되는 곳이긴 하죠..
스태미너 경쟁은 뭐 효력 자체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쩔 때는 1300따리한테도 패배하니
누가 왜 이기고 지는지 전혀 이유조차 모르겠네요 이젠 정말 ㅋ
알겠는건 역시 PvP겜.. 도태되면 따라잡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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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살짝 읽어보니 가속메타가 아니라 속도메타인데
챔미 제대로 해본게 2년전이다보니
여전히 그때 방식으로 가속스킬만 덕지덕지 해놨으니
육성실패로 쳐발리고 있는거네요.
근데 요점은.. 좀 모를 수도 있는 유저들도 좀 챙겨줘야
스포츠겜맛도 나지 않겠느냐 하는거지만
말딸은 본질이 가챠겜인걸 제가 기억해야죠 ㅎㅎ
무과금 오래해서 까먹게 됩니다
아 이제 가속기는 좋은 타이밍에 한두개만 있으면 충분하고
속도인플레로 이걸 뻥튀기 효력을 내는게 기본인데
2년 방치했으니 알턱이 있나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