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클리셰를 파괴했다는점 자체가 훌륭하다 다만 중간에 개연성이 없는 내용들이 있어보지만 게임 분위기나 긴장감 모든게 압도한다 내가 볼때 이게임을 끝까지 혐오하거나 논란으로 치부하는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진 영화나 게임을 평생 아무생각이 보는걸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단순 관종, 조선시대 사람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