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입문
퍼즐이 너무 많다길래 여태 미뤄왔는데
유비겜 할만한것도 없고해서 기대내려놓고했더니
50시간 훌쩍 넘어가버렸네요
어크 오디세이식 구성에 퍼즐을 여기저기 때려박어버리니 진도가 드럽게 안나가는
그냥 장르가 퍼즐 어드벤처 겜이네요
신의 힘을 활용하면 퍼즐이 쉬워져서
힘 안쓰고 주변 환경 활용해서 정석대로 하나씩 깨나가고있습니다
신의 힘을 배워야만 가능한 퍼즐들도 있어서 이건 애초에 구분표시 좀 해놨으면 싶네요
하면할수록 오디세이 이전에 이걸 먼저 내놨어야하지않나 싶은 캐쥬얼함에
순위바뀐게 너무 아쉽습니다
플레이순서를 달리하면 될테지만 그런 유저가 몇명이나 된다고 ㅎㅎ
너무 유아용 캐쥬얼같아서 동심을 품고 하나하나 핥아가고 있습니다
색만 달리한 스킨보상은 좀 영~~~별루네요~~ 하나씩 깨간다는 성취감하나로 미는중
전투도 귀찮아져서 포스포르 폭격으로 관음을 즐기는중 크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