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모션중 바지 종류 착용했을때 그리고 짧은 치마 입었을때 먼가 보여줄듯 말듯 애태우다 슬쩍 다리를 옆으로 치우며 정면을 응시하며 요망한 미소를 보여주는 이 심장을 공격하는 모션은 머냐. 이 좋을걸 여지껏 왜 아무도 안 알려준거냐! 크윽 내 마음속 일편 단심은 밸비뿐 1000만 밸비단이여 내게 힘들줘.(이미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