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통 TPS맛이 느끼고 싶어서 디비전2를 접속했다. 캐릭터 커마를 할수 있다니 좋았어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꾸며야지. 일단 여성으ㄹ... 어음...여자 맞냐?? 역체감 오지게 느끼고 삭제 엔딩. 디비전의 게임성이 문제가 아니라 비주얼을 무시하는건 쉽지가 않더라. 게임성이 좀 떨어져도 찌찌와 빵뎅이는 확실하니까. 오래가자 퍼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