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업데이트때는
어느 게임사든지 버그는 항상있어 왔음. 서버 문제라든가.
후에 대응이 문제고 누구든 백프로 만족은 못함.
다만 사료 던져주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짐.
그게 개되지들이니깐.
나름 평가하자면 퍼디는 게임성에서 모든 금방질리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음.
루트슈터를 표방했다면 지형 및 위치 선점에서 오는 이점을 이용한 전술이나 전략 컨트롤을 계속 고민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오피케릭 딜미터식 수치 딸깍 양산형 게임임.
그 분야에 다른 게임을 많이 접해본 사람들이 그래서 깊이 없는 게임이라고 하는거임.
지들도 그걸 아는지 제일 만족을 시키기 쉬운 시각적인 액션이나 스킨에 올인하고
넥슨이라는 후광이 없었다면 트리플 A게임이라고 광도도 못했을거임.
대표적으로 총기 케릭인 엔조는 탄보급이라는 유일한 장점을.
다른케릭에서 무한 빌드 내놓으면서 유일한 장점을을 상대적으로 지워버림.
무탄케릭을 만들었다면 엔조도 형평성에 맞게 스킬에 상향 이용성에 대한 최소한의 패치를 해주던가
애초에 미완성으로 나올때 많은 유저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해줬지만 2년간 전혀 개선이 없었음.
그래서 접률이 신케 나올때 말고는 항상 바닥치는거임
큰틀에서 설계하는 걸 즐기는 유저 입장에선
퍼디는 그냥 형평성 없는 개↗같은 패치만 골라서 처하고 있는거임.
그냥 한국산 온라인 게임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에긴 진부한 구조고
빤스에 뇌가 절여진 양덕새끼들 자위용 게임이라고 함.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