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 섀도우스 추천, 소감, 후기. (40대, feat 고스트 요테이)
그 옛날 '천주'느낌도나고 배경과 액션이 너무좋아 섀도우스 100시간정도하다가, 이와지의덪도 안해봤는데 조금 많이 지겨워져서( 반복느낌? 피곤할땐 졸기도함. 어크는 역시 양산형이다 이런 생각하고..)
결국 미루고 미루던 '고스트 요테이' 사서 조금 했는데, 이것도 엄청 신선하더라고요. 어크와 너무 다른느낌.
웬걸, 근데 섀도우랑 스타일이 틀리다보니, 다시금 집중해서 섀도우를 아끼고 잡게 만드네요..
스타일리쉬하고 감성적인 '고스트 요테이 ' 하다가 섀도우스 하니 명백한 차이점이 돋보이면서 ( 예: 더많은 기왓집 건물과 마을, 필살기, 조금 인위적이지만 아름다운 배경, 나오에 얼굴, 많은복장, 나만의 아지트 꾸미기 ) 더 집중하게 되네요.
반면 고스트요테이는 진짜 시원시원한 초원과 말달리기, 칼맛, 음악, 야영지(캠핑느낌) 등이 있죠.
요즘 위 2개 번갈아가면서 하네요. 다만 버튼이 서로 헷갈릴까봐, 섀도우스 설정들어가면 버튼바꾸기 있거든요. 거기들어가서 앉기 버튼을
□가 아닌 r3로(요테이랑 같게), 주변탐색을 r3 길게누르기에서 □ 길게누르기로 바꾸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암튼 강추합니다. 요테이때문에 섀도우스 더 계속하고, 이와지의 덪도 구입할것. 같습니다. 섀도우스 계속 업데이트하고 dlc좀 더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