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충이고 뭐고 패링이나 회피안되면 답 없슴.
일단 엔딩은 보고 시몽이랑 탑만 못깨고 뭔 제스트랄 유원지에서 오스키오? 인가 깨봤는데. 가장 최저 난이도 기준으로도 패링이나 회피 못하면 원턴킬 빌드 같은거 아니면 컨텐츠 전부 즐길수가 없슴.
가장 낮은 난이도에 1회차 기준으로 그렇게 느낌.
내가 왠간한 똥손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게임풀은 넓어서 진짜 이거저거 왠간한건 다 건들이는 편인데.
패링 회피 까이꺼 리듬이나 격투게임 액션게임에 많잔아 할수 있는데 안되는 사람은 안됨.
그러니 최저 난이도로도 패링 회피 잘 안되면 그냥 극딜 빌드로 가는게 답임. 참고로 80렙 넘고 최고 대미지시 2900만 까지 찍어보고 낸 결론.
시몽은 1패턴 원턴킬 2패턴 딜 안되서 일단 접음. 픽토스가 없슴....
중간 중간 특수 기믹 때문이더라도 최대한 빨리 죽이는게 이득임. 질질 끌수록 어려움. 아니면 그 억까를 파회할 대가리를 굴리던가. 방어막이니 뭐 푸니푸니니 별별 이상한 기믹 드럽게 많음. 그거 다 극복해도 최종적으로 패링이 안되면 강제패배도 있슴. 오스키오 라던가.
일단 진짜 패링 못해도 극최종 컨텐츠 빼고는 즐길수 있슴 극 최종 컨텐츠가 문제일뿐. 극최종 빼면 그냥 5턴 10턴 30분 한명 잡는데 시간 저렇게 쓰면서도 깰수는 있는데. 굳이? 저렇게 즐길 필요가? 라는 느낌.
방어막 깨기 방어막 안쓰기 현혹 질병 빙결 무효 3명 2명이라 1명 죽이고 하기 기타등등 즐길수 있고 패링 잘하면 더 쉽게 게임됨. 패링 안되면? 부활약 치료약 관련 픽토스 미친듯 쌩 지랄하거나 특정스킬 사용으로 대미지 뻥튀기 등등 하면 되는데. 그래도 극최종은 패링 못하면 진짜 안됨. 한방 빌드 할거 아니면.
아 그리고 게임 재밌냐 없냐 물어보면 재밌슴. 단 패링이 거의 강제되고 중요한 요소고 세팅 하는 방법 배우기 싫으면 가장 낮은 난이도도 하드하게 느껴짐. 개발자의 철학이 느껴지냐면 느껴짐 못하는 사람들 배려가 있긴한데 난 좀더 배려해 줬으면 함. 진짜 최저 난이도는 그런게 필요함. 최저 난이도 괜히 하는게 아니니까. 물론 판정 널널한거 아는데 그래도 반정도 헛치는 사람 생각하면 그 사람이 나임.
참고로 시몽 한번하고 바로 발빼고 다른거 20레벨 30레벨 아이템 챙기고 나서 오스키오때 20번 박으면서 처음으로 원턴킬 빌드 해보고 그거 하고도 오스키오 2패턴에서 내 턴이 시작이 아니라..... 개고생 하고 이때도 패링 안하고 대가리로 넘김. 적이 2번 공격이라 한번 뒤지고 살아난뒤 한번 비틀어서 턴 넘겨받고 원턴킬후 패링..
그건 그렇고 픽토스 어디서 흘렸기에 공격겹칠게 이리 부족하지?
아 참고로 사라진 제사트랄 4마리는 반드시 얻고 진행하기 추천. 필수에 가까운 스킬줌. 아마 놓친게 거기인거 같음 엔딩보고 9마리인지 8마리 다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