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고 바라던 CPU 연전이 생겼네요.
오프라인 대전에 격파수 경쟁이라는 새로운 항목이 생겼습니다.
연속으로 대전을 한 뒤, 클리어 시간과 격파수를 겨룬다고 하네요.
격파수 경쟁에서는 모든 적을 쓰러뜨리기까지의 시간을 겨루거나
체력이 다할 때까지 쓰러뜨린 적의 수를 겨룰 수 있다고 합니다.
히노카미 혈풍담1에서 바라고 바랐던 아케이드 모드(라기보다 사실 타임 어택에 가까운), 서바이벌 모드가 드디어 생겼네요.
특히 이거 관련해서 어제 글까지 적었는데..
클리어후에 보상이 들어오는 걸로봐서
오프라인 대전에서도 캐릭터 숙련도가 적용되는 듯합니다.
온라인 안하는 유저들은 이걸 가지고 놀아도 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