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든 과제 달성 완료했습니다.
스위치판이라서 4월24일부터 플레이했는데
바하 레퀴엠에 이어 정말 신나게 즐겼습니다ㅎㅎ
앞으로도 DLC나 후속 시리즈를 바하처럼 계속 이어나가면 좋겠네요
느낀 점을 몇 개 적자면,
1. 처음에 루나틱 난이도 시작할 땐 좀 쫄았는데 하다보니 할만했다. (레퀴엠 광기 초반이 더 어려운듯)
2. 루나필 캐논이 너무나 강력했다. 솔직히 루나필 캐논 아니면 루나틱 못 깼을지도 모르겠네요
3. 루나틱 난이도 새게임하고 가장 힘들었던게 지옥의 트레이닝 30개를 새로 다시 하는 것
4. 아니.. 해킹마인 얻는게 이렇게 거의 게임 끝날 때였다니.. 쓰다 안 쓰니 게임 난이도 체감이ㅎ
5. 스위치판이라 다른 플랫폼 유저분들 4월17일부터 시작할 때 스포 안 당하려고 고생 좀 했었다
정도입니다.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프래그마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