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입문했습니다. 펄아이!
군대 가기전부터 거의 10년 동안 입문하고싶다고 생각만 갖고 항상 로망이었는데, vjf-i 로 입문했습니다.
다들 굉장한 바이크들을 갖고 계셔서 기죽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 첫 바이크라 애정이 가네요 ㅎㅎ
더군다나 옛날부터 갖고 싶었던 모델이기도 하구요!
125cc라 그런지 확실히 확 하고 치고나가는 맛이 부족한 느낌인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너무나 즐겁습니다!
ps. 추가적으로 질문하나만 드리자면 엔진켜고 달릴때는 몰랐는데, 시동끄고 그냥 수동으로 끌고갈 때 뒷바퀴 쪽에서 웅웅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수리점에 한번 가봤는데, 소리 들어보시더니 디스크나 브레이크 쪽 부근이 살짝 닿거나 해서 소리가 나는거라고, 성능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까 일단 타다가 나중에 패드 교체할때 같이 수리하면 된다고 하시던데, 이거 믿어도 되는걸까요? ㅠㅠ 걱정이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