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기념으로 에리쏭 센트 오브 휘기에 디퓨저 선물해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리쏭 센트 오브 휘기에 370ml 디퓨저
리뷰로 찾아 뵙게 된 아수라장 입니다.
이 전에 제가 사용할 목적으로 에리쏭 센트 오브 오리엔탈 750ml 구매 이후
마침 5월 8일 어버이 날을 기념하여 부모님 댁에 선물용 디퓨저로
무화과를 베이스로 한 센트 오브 휘기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현대 백화점 스토어에서
370ml, 1개당 39,500원X 2개 = 7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센트 오브 가든 으로 정원 향을 구매 예정에 있었으나
부모님의 연세와 취향을 고려하여
무화과 향을 베이스로 한
코코넛과 향나무의 은은한 달콤한 향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연상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에리쏭 디퓨저 기본 사이즈인 370ml 으로
소형 와인병이 연상되며
370ml에 제공되는 디퓨저 스틱은 5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와인병 외형 때문에
식음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쉬운 탓에
이번 리뉴얼 된 라벨 디자인에는
정면과 후면에 경고 멘트가 크게 부착이 되었습니다.
370ml 로 기존의 다른 디퓨저 보다 큰 사이즈 이기에
디퓨저 스틱 2~3개 사용 기준으로
약 3개월 정도 발향이 지속 될 거라 예측 됩니다.
앞서 언급드린대로
달콤하면서 알싸한 청량감이 감도는 무화과 향인만큼
디퓨저 입문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침실, 거실, 작업방 과 잘 어울릴 듯 합니다.
이제 포스팅을 정리하자면
제 경우 이번에 에리쏭 디퓨저는
저의 집 꾸미기 + 향덕후 이기에 관심이 생겨 인연을 맺던 중
마침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연로하신 부모님 댁 내 기분 환기 + 잡냄새 제거용 선물로
2개를 선물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에리쏭 디퓨저가 다소 가격이 나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정적인 특유의 향과 긴 지속성 때문에
양과 질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입문용으로 추천 드리는 향이라면
▶ 무화과를 베이스로 한 센트 오브 휘기에
▶ 생화 정원을 연상케 하는 센트 오브 가든
▶ 다양한 허브향이 조합 된 센트 오브 독도
이 3가지 정도
지난 번에도 언급드렸듯이
사람 마다 호불호가 나뉘는 만큼
오프라인 매장 시향을 통해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