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 & Olufsen(뱅엔올룹슨) A8
일단 제 주소는 살짝쿵 모자이크 해주셨습니다.
흠 박스를 재활용 했군요 반품 받은 박스에다가 그냥 바로 보낸 모냥입니다..
거기다가..쩝... 박스는 완전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뭉개저 있습니다 ㅠㅠ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조그마한 박스가 하나있더군요... 이미 개봉을 한번 했구나 하는 상태..!!
꺼내어 보았습니다 뱅앤을룹슨 이라고 적혀있군요 오오미 드디어....!!!
다시 반대쪽에는크게 B & O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꺼내어보니 이어솜 가이드 케이스 그리고 옆에 쓰레기통에 버리지말라는[맞나요..??] 암튼 그런게 있군요..
보증서따윈 없구 아마 내가보기엔 .. 한국 정발품은 아닌 모냥입니다..
드디어 이어폰을 .... 꺄올 꺼네어... 보고있습니다..
이어솜하나가 아주 조그마하게 찢어저있더군요 ㅠ
로고가 제대로 박혀있는데 쩝 요즘 하두짝퉁 퀄리티가 높다고하니... 약간 무섭긴하지만 그래도 일단 로고는 정상
뭐 인터넷에 찾아본 진짝 구별법을 대강보니 진퉁인 모양입니다.
짜자자자자자자자자잔.. 이제 노래를 들으며 테스트만 하면 됩니다..
해외판...을 구입했다보니[정확히는 한국 정품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다보니] 짭이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정품이라 다행입니다..... 하지만.... A/S가 걸리는군요 ㅠㅠ
이어솜은 그냥 안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