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도보고 플래도 따봤습니다.
호감도작도 다한건 아니고
그냥 플래만 따봤습니다.
1회차땐 별생각없었는데
하드모드 2회차를 해보니
에어리스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1회차때는 뭐가 이래 분위기가 밝고, 초호화 유람선타고, 코스타 델 솔이라는 휴양지에서 놀고
골드 소서라는 최고급 테마파크에서 놀고
뭐야 이건....
원작도 이정도로 밝게 지나가진 않았는데,
했으나 1회차 엔딩을 보고난뒤, 과연 에어리스의 삶은 뭐 하나라도 스스로 즐거웠던게 있었을까 하는 ...
생각이 듭디다.
결국엔 죽기전에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합니다.
2회차때 이것도 뭔가...눈물이 날려고 하더군요
(에어리스는)상륙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로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