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의 팔마 피오키나는 그다지 강력한 무장이 아닌거죠?
모티브는 100% 샤이닝 핑거인데 실제 필살기급 무장인 샤이닝 핑거에 비하면
순수 위력 자체는 클린히트하거나 피하는장면밖에 없어서 판단이 어렵습니다만
일단 인피저스의 빔샤벨을 양손 다사용하고서도 못막는걸보면 맞붙었을때 빔샤벨보다 약한건 맞는거같고
일단 빔포라고는 하는데 원거리발사가 가능은 한건지 작중에서 스리덤이 발차기로 저지하는장면이 있어서 작중상으로는 사거리도 빔샤벨 이하라
허를 찌르는 용도 혹은 무장이 파괴됬을때 비상용으로 사용하는 목적 외에는 별 가치가 없는 무장 같습니다만
작중에서 신이 마무리용도로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서 g제네나 빌드시리즈에서 샤이닝핑거와 맞딜을 하는 모습을보여주거나
슈로대에서도 꼬박꼬박 최종기 연출로 들어가는거 보면
모티브 때문인지 각종 매체에선 강력한 무장취급을 당하는게 꽤 오묘하네요
문득 가조립상태로 팔마 피오키나를 사용하고있는 저의 hgce 데스티니를 보고 뻘글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