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청으로 보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이것은 주식시장의 관한 씹덕의 관점이다.
내 해석은 언제나 오류가 있다.
뭐 사람의 가치를 숫자로 쓸수는 없으니까요.
히키가야 하치만은 봉사부라는 거래처에서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유이가하마 유이라는 두 회사의 상품을 보았다.
이때 하치만은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외모랑 교우관계를 시장가치로 보고,집안 스펙을 내적가치로 보자.
유키노의 시장가치가 내적가치보다 싸다.
라고 분석할수 있다....
그렇다면 유이가하마의 시장가치가 내적가치랑 동일하므로,
유키노 회사의 투자하는게 이득이다.
그러나 히키가야 하치만은 유키노에게 인생을 맡김으로....
풀매수를 했다.
이것이 투기다.
현명한 투기다.
(투자는 내적가치가 더 높아야됨.)
뭐 이 책은 이러한 분석 기법도 소개시키고 있다.
(774p이나 되서 오래오래 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