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클리어했습니다. NDS로 한거는 아니고 아이패드로 했네요. 볼륨이 작고 사실 컨트롤을 하는부분 자체는 그리 재밌진 않지만 이야기 돌아가는게 재밌어서 손을 놓을수가 없었네요. 그나저나 디렉터 타쿠미슈는 역전재판때도 그렇고 영혼같은거 엄청 좋아하는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