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떡밥을 던져놓고 머리굴리고있으면 새로운 떡밥을줘서 흥미진진하게 몰입하게되는 그 사이클을 아주 잘쓰는 게임이었네요 결과적으로 초기에 준 떡밥들과는 전혀 다른방향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서 긴장을 놓치지않게되고 그러면서도 복선을 깔아둬서 반전요소에도 납득이가는 명작이었습니다 잊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