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정도 해봤습니다. 하데스랑 많이 비슷하네요.
스테이지 클리어후 서유기 등장인물들에게 강화효과 받는거나 캐릭터들한테 선물하고 호부(장신구)받는부분이라던지 여러부분이 하데스랑 비슷합니다.
최초로 플레이할때 구역별로 3구역까지가면 캐릭터 오공, 사오정, 저팔계 이렇게 3개 해금해서 구역시작전에 골라서 스테이지 진행 가능하고요
스테이지 진행 도중에는 교체가 불가능한것 같네요.
여러 재화들 모아서 영구적인 강화효과 업그레이드하는 요소도 있고요.
캐릭터는 한번씩 다해봤을때는 그냥 오공이 무난한것 같네요.
저팔계는 긴 리치와 반격기 위주 플레이를 해야할것 같은데 공격 캔슬이 안되서 반격기넣는 타이밍을 잘봐야 하고요.
사오정은 원거리 공격캐인데 기본공격 관통없으면 강공 모아서 쏘는거 위주로 해야 데미지가 잘들어가는데 이것도 타이밍 맞춰서 공격하는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그냥 오공이 피하면서 때리고 봉으로 찌르고 하는게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애매하네요. 기본 스토리는 서유기에 게임플레이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섞었는데
전에 발매되었던 열혈삼국지보다는 뭔가 특출난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은 좀 더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