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포스포큰 즐겁게 엔딩 봤어요~
DL 사전 예약으로 스탠다드 에디션 구매한후 바로 시작하여 느긋히 즐기며 오늘에서야 엔딩을 봤네요~
최단시간 덤핑 오명을 쓴 불운의 명작이라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즐겁게 했습니다~
스토리와 엔딩도 이정도면 무난하고 (좀 짧은 감은 있기에 여름 예정인 스토리 DLC가 더 기대)
전투도 재미있고 (마법별로 특성이 확실한 점도!)
특히 파크루의 이동 방식도 마음에 들었네요~
O버튼의 대시 방식이 이전 이스 셀세타의 특수 대시(벽타기)처럼 손맛이 좋아 더더욱 맘에 들었네요~
(이스 8의 R2 버튼 대시 방식은 손맛이 떨어져 노선호하는터라..)
데모로 인해 벽타기에 대해 굉장히 불만이였는데
이는 진행하면서 얻는 스킬로 해결되거나
원래 게임 자체가 무지막지하게 벽타는 게임이 아니고, 어느정도 길 찾아 가야하는 스탈이라는것을 받아들인 후로는
(즉, 제한이 있는 오픈월드이기도 한)
큰 문젯거리가 안되었네요~ (프로토 타입 시리즈나 스파이더맨 시리즈 같은 무제한 벽타기를 생각했던터라)
전투도 인퍼머스 세컨드선처럼 한가지 능력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다능력을 언제든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방식도
(데메크4se처럼 복잡한것도 아니고) 맘에 들었네요~
개인적으로 2탄이 나와 주인공이 베요네타처럼 도도한 누님 스타일로 나오는것도 좋을것 같아~
후속작이 나온다면 너무나도 기대되지만..
덤핑 및 대체적인 평을 보니 왠지 물건너 가는것 같아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암튼 DL 예약으로 지른것이 후회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멋진 여행을 한것 같이 즐거웠습니다~
진심으로 후속작 or 사후관리를 조금 더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긴 글 줄입니다.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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