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의 일러스트 선택 설정은
일본 인터뷰 기사를 보니까 e스포츠 대회를 위한 기능이네요.
원작의 캐릭터 중 노출이 심한 메테라, 제타는 그대로 대회 방송에 쓸 수가 없으니
옷의 면적을 늘려야 해서 아쉬워하던 디렉터랑 제작진이 둘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더군요.
노출이 좀 더 늘었다 해도 크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지만 서양쪽 기준이 좀 까다로운 것 같더군요.
대회에서는 일러스트 설정이 버서스 버전으로 고정될 테고,
앞으로 추가될 캐릭터 중 일부는 오리지널 버전으로 볼 수 있겠네요.
사실 페리의 옆가슴 노출이 기본으로 허용되는 게 더 신기했는데...
그러다 페리의 겨드랑이 냄새에 하악대는 서양의 신사를 보았습니다.





